방문 업소 : 서초MC스파
방문 시기 : 8월 3째주 금요일 주간(6시경)
만난 언니 : 연아
업소 방문 후에 장기 해외출장 때문에 조금 늦은 후기를 올리네요..
서초MC스파는 작년부터 다니는데 언니들이 대체적으로 마인드가 좋아서 즐겁게 다닙니다.
특히 전형적인 슬렌더였던 지우가 마음에 들어서 여러번 보았는데 방문일에는 없더라고요.
매니저 분께서 영미라는 언니를 추천해 주셨는데...제가 글래머 보다는 작고 귀여운 슬렌더 타입을 좋아하는지라 업소홍보글을 본 기억을 더듬어서 연아언니를 지명해서 보았습니다.
늘 그렇듯이 입장 후 관리사에게 마사지를 받고(잘하시더라구요)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 나가려고 할때 관리사분 이름을 물어보았는데 왜 물어보냐고...고추 빳빳이 세워줘서 물어보는거냐는 헛소리를 하면서 안가르쳐 주더군요....헐~~ 진짜 마사지 잘해서 물어본건데.....세우기도 잘 세워주더군요...너무 빳빳해서 아플정도로...
어찌되었건 마사지 잘 받고 몸이 노곤노곤해져서 눈 감고 누워있는데 연아언니 들어오자마자 인사하고 몸을 포개오면서 꽉 안아주더니 키스를 해주는군요...그런 경험 처음이었는데 기분이 정말 좋더라구요....다시 헐....마인드 좋네...호감도 상승!!!
탈의하고 올라오는데 160 초반대 키, 군살 하나 없는 몸매, 꽉차고 부드러운 A컵 슴가, 얼굴은 귀염상, 피부가 참 깨끗하더군요....다시한번 마음에 듭니다.
애무 들어오는데 BJ를 정성껏 해주는데 좋더군요...가슴 조물락 거리면서 BJ 받는데 제 동생 난리 납니다...BJ스킬 A+ 줍니다.
여성상위로 올라와서 합체하는데 좁보더군요...뜨거운 것이 꽉 조이는 느낌이 좋네요...연기인지 잘 구분은 안가는데 제 동생이 진입하는데 얼굴을 찡그리면서 아주 천천히 삽입을 하는 것이 진짜로 좁보라서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다시 호감도 & 흥분도 상승!!
여상으로 하다가 정상위로 전환하고 얼마되지 않아 사정기가 있어서 일단 봉지에서 빼서 잠시 열기를 식히고 삽입하는데 연아언니의 조이기에 얼마 못버티고 그냥 지지쳤네요...스킬 좋네요....강한 사정감에 그냥 연아언니 몸 위체 엎어져서 잠시 심호흡을 합니다. 사정 후에도 서두르지 않는 점이 좋았구요...다시한번 마인드 참 좋습니다.
저 같이 날씬한 슬렌더 타입을 좋아하는 시체족에게는 최적의 파트너였네요..이런 섹파 하나 있었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얼굴도 빠지지 않고요...
재접견 확률 99%
이제 날씨가 좀 선선해졌네요....모두들 더욱 힘내서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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