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점심 시간을 이용해 재빨리 다녀오려고 물색하다
슈가에 오전부터 문자 예약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잠실새내역 4출 직진하다 좌회전하고.. 전화해서 찾아갔습니다.
시설은 그렇게 좋다고하기는 어렵네요. 샤워실, 가운 등
라라는 첫 인상은 이쁘장한 미시 느낌.
태국 느낌 쪼금 나는데 제가 보기에는. 몸매도 슬림하고.
서비스는 일반 태국 마사지처럼 받았는데
계속 몸을 밀착해주고 한 번씩 쓱 스쳐주고 건드려주고
자극이 되더군요.
수위도 모르고 간 건데.. 이러니 눈치가 딱 와서 그렇다면 더듬어 볼까. 팬티위까지는 제제 없고 그 이상은 자세가 불편해서 패스~
몸에 오일 왕창 바르고 본격적으로 비벼대는데 장사 없죠.
가슴 빨아주면서 탁탁탁 해주는데 라라 가슴 막 더듬다가
못 참고 발사했어요.
끝나고도 옆에 찰싹 붙어서 통하지도 않는 영어 좀 했는데 태도가 훌륭해서 팁 좀 주고 나왔어요.
몸매 슬림 얼굴 중 마인드 상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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