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당산 M 스파 》
당산역 2번출구에서 나와서 1~2분정도 도보 거리.
걸음에 문제가 없다면 2분 이상 걸릴 일이 없음...
건물을 찾는 것도 어렵지 않고 입구부터 깔끔하고 사우나 타이틀이라 입장시에도 주변 신경쓸 필요가 없음
실장님도 친절하고~ 신발장부터 라커까지 깔끔합니다
탕으로 들어가보면 온탕과 열탕, 냉탕이 있고 하나의 사우나 시설도 있습니다
주간에 방문하면 세신사도 있고 식당도 운영되고 있어서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습니다
시설 평가 - ★★★★★
《 마사지 - ?? 관리사 》
생긴지 이제 막 2~3달 정도 되는 업장인데 관리사들은 수년간, 혹은 십수년간 해오신 분들이네요
마사지가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관리사님은 40대 중반으로 보였는데 10년 넘게 마사지 해오셨다고 하십니다
실제로 받아보니 마사지 실력도 워낙에 좋으시고~ 편하게 받을 수 있게 많이 배려해주시더라구요
불편하거나 아프면 말하라고 하시면서 살살 만져주시는데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
도중에는 깜빡 졸기까지 했습니다
천장에 있는 봉을 잡고 올라가서 살살 밟아주기도 하시고 전립선 마사지도 정말 제대로 해주셨습니다
마사지 평가 - ★★★★★
《 서비스 - 수연 매니저 》

고은이, 세아, 수정이, 우주 등등 나름 이름 날리는 언니들이 참 많은 업장입니다만...
수연 언니도 추천해주고 싶네요
키가 크고 보통~ 약통 사이의 몸매를 가졌습니다
가슴은 B컵정도로 추정되고 한손에 살짝 넘치는 몸매에요
통통라인 절대 아니고 허리와 골반라인이 매끄럽게 떨어지는 보기 좋은 라인입니다
마인드도 좋고~ 애무도 잘 하는 편이구요
본격적으로 합체 해보면... 조임 살벌합니다
처음 들어갈 때부터 상당히 쪼인다 싶더니... 다 들어가서도 엄청 쪼이더라구요
인위적으로 조이는게 아니고 자연적인 좁보라 그런지 언니도 심하게 느끼는 바람에 금방 끝나버리더군요
마무리 하고나서는 시간 남았다고 잠깐 같이 앉아서 수다 떨다가 콜 받고서야 같이 팔짱끼고 나갑니다
극 와꾸족이나 극 슬림족으로 제외하곤 모든 분들께 추천 드려요
매니저 평가 -
와꾸 - ★★★☆
몸매 - ★★★★
마인드 - ★★★★☆
연애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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