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을 달래려 또 한번 코코타이에 방문해 보았어요
저번에 받은 맛사지가 너무 좋아서 그 맛사지를 해주는 언니도 너무 좋아서.....
손맛을 잊을수가 없더라고요
부담없이 누워만있어도 되는 이 시스템이 저같은 시체족 스탈에겐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구석구석 은밀한곳까지 졸라 열심히 닦고 대기하고 있으니
나를 부르는 반가운 소리에 잽싸게 뛰어갑니닷
저번에 봤던 자나씨를 지명을 했기에
기대가 되었습니다
얼마 안된지라 기억하는지 더 밝게 인사해주는 자나씨 역시 손맛이 정말 일품이네요
자나씨는 손맛뿐만 아니라 얼굴까지 일품입니다
큰눈에 뚜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청순한 분위기의 미인 자나!!
아직 맛사지 받을 몸은 되지않았다면서 살살 풀어주는데
이어서 올라오는 그 노근해지는 맛이 맛사지의 장점 아니겠어요?
가만히 누워서 제 몸에 닿는 그녀의 손길에 상상력을 발휘하면 더 좋은거 같습니다 ㅋㅋ
뽀얀 허벅지에 떡하니 제 허벅지를 포개어놓고 체온을 느끼며 눈을 살 감고
받다보면 제 동생은 건방진 고개를 빳빳히 들고 침을 질질 흘리지요 ㅋ
드디어 끝을 볼때가 왔군요 조용히 팁을 건내며 눈짓을 합니다
이쁘게 웃어보이면 시작되는 마무리
그녀의 손길을 느끼며 만져보는 엉덩이 살집이 있어 만질만 하고요
가슴도 촉감이 아주 일품이네요
나올랑 말랑하는거 조금더 꾹 참았습니다 좀더 느껴볼라고요
살살 부드럽게 하다가 점점 속도가 오르는 핸플링에 찍하게 싸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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