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시쯤 친구랑 셋이서 달렸습니다
오태식팀장님에게 전화를 하고 바로 출발~!!
입구 도착했는데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한적합니다~
항상 바쁜시간때만 와서서 북적였었는데..
룸으로 안내 받기도 전에 초이스부터 하자고 하네요
초이스실로 입장하는데 정말 꽃밭입니다 ㅎㅎ
대략 30명정도 아가씨들이 앉아 있는데 오.. 탄성이 나오네요
오태식팀장님 "형님 정말 상황좋습니다" 이럴때 기분좋다고하네요~
누굴 고를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오태식팀장님 마인드좋고 에이스급 언니 하나하나씩 찍어줍니다.
심사숙고 끝에 추천중에 유심히 지켜보는데...
허걱 이거뭐지... 일본 원정녀 중.. 정말 닮은 한언니가 보입니다...
딱봐도 여우상에 청순함도 보이고 슬림한 몸매.. 정말닮았습니다.. 착각할정도..ㅎ
언니이름이 "아라" 라고 하네요^^ 본명이 아니겠지만 이름도 이쁩니다.
초이스실 밖으로 나오면서도 보자마자 허리를 감싸며 앵기는게
가까이서 봐도 정말 닮았습니다. ㅎㅎ
나머지 친구들도 마저 초이스를 한후에 룸으로 이동해서
전투한번 받아주고..가슴좀 만져주고 뽀뽀도 하면서 잼있게 놀면서도
한번씩 계속 얼굴에 눈이가더라구요, 혹시.. 아닌가해서 ㅋ
일단 놀자라는 맘으로
무릎위에 앉히고 허리감싸고 흐느적하게 술도먹고 기분 째집니다.
어느덧 룸타임이 끝났지만 구장타임에 벌써부터 긴장이...
전투 받고 언니들 퇴장..잠시후 오태식팀장 들어와서 인사 합니다
부족한거 없으셨냐고.. 언니들 어떠셧냐고 등등 꼼꼼히 물어봐주네요~
친구를 셋 다 너무만족한다고~ 팀장 팁하나 살짝 챙겨주고~ 구장올라갑니다^^
샤워는 쑥스러워서 한번도 같이 해본적없다고 혼자 씻으러 갔는데
직접 칫솔과 수건을 챙겨주는 센스있는 아라..
샤워하고 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어느덧 씻고 나와 침대에 올탈하고 바로 품속으로 안겨옵니다.
그윽한 눈빛으로 쳐다보다가 키스로 흥을돋구고 가슴을 애무하니
몸을 꼬면서 숨을 헐떡이듯 야릇한 신음소리...
몸이 점점 돌아가면서 BJ를 시작하는데 이미 충분히 흥분된상태...
CD장착하고 여성상위로 진입하는데 입구에 골반뼈가 자리잡고 있고
기본적으로 입구가 작은 언니라 쪼임이 상당히 좋고 전체적으로 쪼여줍니다.
여성상위에서 야릇한 눈빛으로 내려다보며 펌프질을 하니 느낌이 오길래 스톱을 외치려다..
그냥 모르겠다 발사하고 조루가 되었습니다..
연애시간 내내 원정녀가 계속생각나서 흥이더 돋았던것 같습니다 ㅎㅎ
발사후에 빼지 않고 그대로 끌어안아 안고 있는 모습에서
더욱 마음에 들었었구요
외적으로도 마음에 들었지만 마인드 까지 좋은 언니로 추천해준 오태식팀장님 역시 굿입니다 ㅎ
나중에 제파트너 예기했더니 친구들도 "닮았어 닮았어" 하더군요 ㅎㅎ
원정녀랑 꼭 놀아본기분..ㅎㅎ 정말 기억에 남을만한 풀싸롱 달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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