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금이일을 즐기고자 하였지만
결국 불은 타자마자 사그러 들었고
불쌍한 내 불토를 위하여 조금의 위안을 찾고자하였습니다
머 아는곳도 없고 어디가까 하다가
친구한명이 알아서 이끌어 가더라구요
잔고부터 확인하는 친구
그렇게 해서 BMW로 향하게 되었지요
미나양 눈이 똘망한게 귀엽네여
첫이미지는 만족 잠시후 올탈의 억 가슴 왜케 커
가슴보자마자 대만족 허허 이어서 입스킬 시전하시는
미나씨 살살 약올르리듯이 잘하네여 프로는 프로인가 봅니다
내 꼬추도 약올리듯이 이리저리 잘 가지고 노네요 중간중간
가슴 닿을때 느낌 엄청 좋습니다
곧이어 연장 챙겨 장착하고
본격적인 삽질 시전중 구멍이 작은건지 조임이 좋은건지
엄청 꼭 끼네여 어우 얼마 한거 같지도 않았는데 그만 싸버렸네여
생각보다 빨리 끝나 아쉬움이 한가득
그렇지만 조임맛 최고네여
다음번에 b 코스로 한번 다시와보고 싶네여
조임맛 좋은 사랑이 추천~
좁보였군여.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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