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한동생과 오랜만에 만나서 둘이 간단하게 한잔하고 어디를 갈까하고 찾던중
간만에 하드코어나 가보자하고 택시에 몸을 실었습니다..
나인 도착해서 룸으로 안내받고 수지실장님과 인사하고
이어지는 초이스타임 ~~
저는 앞전에 수지실장님을 접견한적이 있어서
실장님에 센스를 알기에 무조건 추천부탁
실장님이 정말 센스가 넘침
타이밍봐서 좋은 아가씨들이 들어오니 바로 추천 들어가시더군요..
수지실장님 믿고 바로 오케이했습니다.
두 언니가 입장해주시고 제 옆에 앉은언니 선우..ㅎㅎ
몸매 좋고 얼굴 이쁘고...
언니가 리드하는데로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다 되었더군요..
얘기도 잘 받아주고 잘 웃어주고.. 술이 좀 많이 취해서 이리저리
손이 왔다갔다하는 손에 이쁘게 몸 맡겨주시고 ㅎㅎ
손놀림이 어떻게 그렇게 프로페셔널인줄...가슴도 다벗고슬쩍 터치해주면서 하는데
이거 못참고 덮치기 딱좋습니다 ㅎㅎ
역시나 과도한 음주덕에 발사까지는 성공하지 못했네요..
술 기운에 땡깡도 많이 피웠는데 싫은내색 전혀 안하고 귀여운 미소와
코맹맹이 소리로 다 받아주더군요..
비록 홈런은 못 쳤지만 너무 미안하기도하고
너무나 착하고 이뻐서 나오는길에 흔쾌히 제 지갑을 열어주었습니다 ㅎㅎ
착하고 이쁜아가씨 찾으시는 분들께는 정말 강추 ㅎㅎ
그날의 깨달음은..절대 만취해서 가지말자입니다 ㅎㅎ
다음에는 술 안먹고 맨정신으로 가볼랍니다.
수지실장님 다음에도 잘 부탁 드려요 ㅎㅎ
샐러드볼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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