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풀리니 마사지가 딱이네 세희의 BJ실력은 말해뭐해~
저번주만 해도 비가 와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어
몸이 너무 뻐근해서 죽겠었는데
이번주는 비소식도 없어
마사지나 받으러 가야겠다는 생각에
집에 가까운 압구정 다원에 예약합니다
역시 몇번 다녀 온지 그런지 실장님이 친절하게 예약을 잡아주십니다
도착해서 온탕 냉탕 왔다갔다 하면서 시간 보내고
시간이 다되서 올라가니 바로 안내 도와주네요
방에 누워있다가 저번에 왔을떄 받은 관리사분으로
다시 지명해서 받고
언제나 봐도 유쾌하시고 재밌으십니다
마사지 실력도 겸비해 더욱더 좋네요
그렇게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전립선을 받다가 들어온
세희!!
얼굴부터 어리게 생겨서 땡 잡았다는 생각이 들 찰나
상탈을 한 세희는 몸매도 예술이네요
애무부터 BJ까지 실력까지 갖혀서
얼마 버티지 못해
세희 입에 발싸하고 맙니다
시간이 짧게 느껴졌지만
진상이 될수 없으니 세희의 배웅 받고
잘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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