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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리아] 남미녀 먹고 왓습니다

    업소명
    강남 스카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주말을 이용해서 달림을 계획하고 출근부를 뒤적이다가 리아 를 발겼습니다.

    전날 술을 왕창 먹어서 컨디션 회복 차 막타임으로 예약. 

    체력을 충전해야겠다는 일념하에 편의점에서 평소 먹지도 않던 홍삼 한뿌리 원샷 때렸습니다.

    그 후 차에서 최대한 편안하게 충전한 후에 그녀가 있는 곳으로 도착했습니다.

    실장님에게 연락 받고 그녀가 있는 곳으로 도착해서 문을 두드리니 나즈막하게 들리는 그녀의  소리.

    변태는 아닌데 들리는 소리에는 구두를 신꼬 있는 것이라 예상하고 자연스럽게 밑에서부터 위로 올라가면서 보는데

    슬리퍼에 짧은 하얀 원피스~~ 늘씬하고 매끈한 다리라인과 빵빵한 가슴라인까지~ 오예~~

    와꾸가 상당히 괜찮네요~ ㅋㅋ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바로 샤워하러~ 다녀오겠다고 하고 후다닥 샤워~


    리아 서비스는 기대를 하진 않았고, 샤워 서비스는 없어서 조금 아쉬웠네요


    따뜻한 침대에 누워 있으라고 한 후에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침대에서 이불 뒤짚어쓰고 얼굴만 빼꼼~ 하곤 내밀어 보고 있는 그녀.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이불 속으로 들어오니 씻고 오느라 수고했다고 뽀뽀러쉬를 하는데 달콤하네요.

    이런거 절대 마다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얼씨구나 하면서 살며시~ 키스와 애무를 하면서 그녀의 은밀한 곳을 지나니

    질펀한 무언가..  아니.. 시작도 하기 전에 벌써..    ㅋㅋ

    그래서 나에게도 해달라고하니 바로 동생 녀석으로 돌진하더니 똘똘이를 휘어잡고는 애무하기 시작하는데 상당히 잘하네요.

    기대 이상의 서비스에 흥분한 동생 녀석에게 후딱 장갑 장착하고 본게임을 위해 그녀와의 합체를 위해 고고씽 ~ 


    콘을 장착하곤 위에서 그녀의 촉촉한 그곳으로 진입을 하려고 살짝 넣으니 구멍이 틀린건지

     잘 들어가지 않아 잠시 헤매는 어처구니없는 사태가ㅋㅋ

    불이 꺼져있어도 구멍은 어떻게해서는 잘 찾아서 하는 스타일인데

    내 스스로가 어이없어서 다시 찾아서 넣으려고 하니.. 어느덧 시간은 흘러..  사그라지는 동생 녀석.. 

    아.. 민망함.. ㅋㅋ  결국 내려간 동생 녀석을 심폐 소생 시켜주기 위해 그녀가 출동해서 다시 똘똘이 애무에 돌입~ 

    어느정도 하다보니 다시 부활을 한 동생 녀석에게 다시 콘을 장착해서 진입하는데 이번에는 그녀의 도움을 받아

    유도해주는 쪽으로 진입하는데~  조금은 힘겹게 들어가는데.. 들어가서도 쉽게 빠질뻔하니.. 본인 구멍이 워낙에 좁다고.. ㅋㅋ

    이 좁은 구멍으로 들어가서 느껴보니.. 오.. 쪼임이 상당히 좋앗네요

    다른 자세를 바꿀 생각도 하지 못하고 정상위 한방으로만 시작해서 얼마 못하고 바로 사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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