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 바로 다음날인 오늘 후기를 적네요 저의 모든 경험을 공유하겠습니다^^
바로 어제 이대표님을 찾아 갔습니다
도착후에 담당 이대표님 들어오며 싹싹한 멘트 날려주시고 10분 정도후에 쵸이스 가능하다고 하고
시간이 많이 늦어서 별기대 안했는데..미러룸으로 가니 20명정도 보이네요 사이즈들도 생각이상 좋았습니다
젤 이쁜애는 내팟으로 결론짓고 동생 두명은 마인드 좋은애 추천받아 쵸이스하네요
아가씨들과 즐거운 시간 스타트 했어요.
서로 이름물어보고 사는곳,나이,등등 물어본후에 인사타임 들어가네요.
제팟 샐리언니 몸매 훌륭합니다.
그후 언니들이 분위기 막 띄우고 제가 좋아하는
뽀뽀도 살벌하게 날리면서 살짝살짝 흥분된
미소로 가슴도 조물락조물락~
노래도 한두곡씩 부르고 구장갈 준비 하고온다며 잠시 나가네요.
샐리언니 다시 들어오더니 아가씨들 어땟냐,실수없이했냐,재밌게노셨냐 라는 안부를 물어보고
술한잔씩 하고 구장으로 이동했어요.
샐리언니랑 같이 씻고 침대에 누워 본격적인 애인모드...
붕가붕가하면서 키스 잘해주네요 ㅋㅋ 키스를 하면 흥분되는 타입이라 붕가붕가하는내내
입술,가슴에 키스를 계속했네요. 옆으로 누워서는 목을빨고 뒤로할때는 등을빨고 ㅋㅋ
오랜만에 하는지라 심하게 사정을해버리고 씻으며
샐리언니가 오빠 혀에 쥐 안났냐고 물어보네요 저는 웃으며 한 세번은 더할수있다고 했죠
저보고 정력왕이라네요 ㅋㅋㅋ
그후 밖에 나왔더니 동생들 아직 안나왔네요. 좀 기다려보니 동생들 하나둘씩 나오고.
완전 좋아서 죽을라고 하네요..
이대표님 늦은시간 까지 남아서 챙겨주시고 고마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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