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게 건마를 ㅋㅋ
좋은 후배녀석이 건마를 다녀와서 난리가 났어요 ㅋㅋ
히트의 한쌤에게 꼬쳐서 ㅋㅋㅋ
가자고 난리가 아니네요 ㅋㅋ
소주 먹고 애기하는 내내 한쌤이야기만을(오전 8시임) ㅋㅋㅋ
물론 후배가 쏜다고 하여 감 ㅋㅋ
막상 들어가보니 깨끗하게 잘 정돈 된 시설이 맘에 들었음
샤워를 마치고 수면실에서 같이 한숨자고 10시콜을 받아서 서비스룸으로 이동
미로 같은 길을따라 방으로 들어가니 거울로 둘려져있는 진실의방으로 ㅋㅋ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금쌤이라고 합니다
집중적으로 받고 싶은 곳이 잇냐고 물어봅니다
알아서 잘해주세요 하고 몸을 맡겨봅니다
마사지받는도중..스르륵 잠이오네요
전립선받으면서 꼬추도 깨고 나도 같이 깹니다 ㅋㅋ
피가 완전히 쏠려서 쌀것만 같은 ㅋㅋㅋ
스톱~~스톱~~ㅋㅋ
콜이 한번 울리고 아가씨들어옵니다
글램스타일이 떡감이 좋을것 같은 ...ㅋㅋ
자기 이름이 워야?
윤아야 오빠~~
응~~여기 처음이니깐 잘좀해조~~ㅋㅋ
대충 해줄건데~~(장난투로)
정말이야 잘좀해주라~~ㅋㅋ
알쏭~~오빠 ㅋㅋ
마음과 다르게 내몸 반응이 애기반응..ㅋㅋ
bj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쌀것만 같은 느낌이 몰려옵니다
꽂기도 전에 발사는 안되잔아여 ㅋㅋ
스톱을 외치고 콘착용하고 오빠가 먼저 할거냐고 묻길래
내가 먼저 한다고 하면서 컨트롤을 해봅니다 ㅋㅋ
하지만 컨트롤이 전혀 안되고 도저히 안되고 ㅋㅋ
시작 3분도 못 버티고 발싸를 ㅋㅋ
짧은 시간이었지만 발사량은 엄청나게 나오는 ㅋㅋ
윤아가 콘돔을 들고 서 장난을 치네여 ㅋㅋ
이렇게 많은 양이 처음본다고 ㅋㅋ
섹스한지 오래됫냐고 ㅋㅋ
응 절에서 3년있다 오늘내려와서 그런다고 ㅋㅋ
마무리로 샤워를 해주고 윤아의 안내를 받고 퇴실..
아이스 커피를 한잔받고 후배가 나오기를 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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