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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러본 강남 아르망디...
+9지윤이의 매력적인 와꾸에 살살 녹는 말투...
D컵의 ..탱글탱글한 슴가...잘빠진 몸매....
잘 받아쳐주는 리액션 등등.... 애인 같은 인상적인 마인드!
샤워서비스 받은 후, 침대에 누워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눈 후 , 서비스 돌입...
애인처럼 너무 잘 해줘서 너무 고마움ㅋㅋㅋ일단 꼭지 애무부터 해준다....
똘똘이와 알사탕을 적당히 만져 주면서 야릇한 눈빛을 한 번씩 교환 하며,
슬슬 플레이의 중간 단계로 접어든다
신들린 듯한 BJ 연거푸 나도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한다..
더욱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폭풍 BJ 시작..
지윤같은 경우는 다른 언니들과는 달리 BJ를 오래 해주는 편.....
적당히 빳빳하게 새워 콘을 씌우고 여성 상위시작...
허벅지와 엉덩이가 튼실해서 그런지 떡치는 소리는 아주 일품이다....
여성 상위 후, 옆치기가 하고 싶어서 옆치기 자세 요구,,,,
야릇한 미소를 띄며 흔쾌히 승낙....모든 체위를 다 해주는 지윤....
신나게 옆치기 후.. 다시 자세를 바꿔 정상위 다시 위에 태우고 신나게 비벼달라고 한다....
나올꺼같은 기분이 들어 잠시 멈추려고 하는데 지윤이는 내 좆에 키스를 사정없이 해댄다....
아.. 느낌 좋다.... 부드러운 입술이 닿는 그 촉감이 너무나 좋다....
얼른 사정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지윤이를 눕히고 사정없이 박아대기 시작한다....
2분여 남짓 신나게 박아대니 신호가 오기 시작한다...
이제는 쌀꺼같은 느낌이 든다.....
그렇게 나의 여정은 끝났다... 정말 시원하게 빼니 너무 좋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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