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이라고 회식을 하게되었네요
회식 후 가 항상 문제죠 ㅋㅋㅋ
술이 들어가니 다들 어디갈까 하는 그런 말이 나오고
어디가자 어디가자 하다가 ㅋㅋㅋ
이번엔 제가 주도하게 되어서 자주가는 썬웨이로 팀을 안내했습니다
간단하게 마실수도있고 많이 마실수도있고
초이스편하고 놀기도 편하거든요
또 특이한것은 나라별로 놀수있기 때문입니다
이점이 메리트가 큰거같습니다
서양애들도 있다는 +_+
5명이서 갔는데도
와...
방이 정말 큽니다
진짜 대형룸을 주셔가지고 또 분위기가 살더군요
초이스도 가지각색입니다
가슴 몸매 와꾸 엉덩이 ㅋㅋㅋ
다들 보는눈이 틀리긴 틀린가봅니다...
그렇게 초이스가 끝나니 뭐 난리도 아니네요
파트너한테 손이 어디가있나 구경하느라 바쁜데
저도 파트너 만지느라 바빳네요 ㅋㅋㅋ
술에 술에 때창부르고 놀고나니 피곤하긴 피곤하더군요 ㅠㅠ
그래도 좋은시간보내어서 기분은 뿌듯합니다
혼자서도 가봐야하는데... 언제갈지 생각중이네요 ^^
나혼자산다흑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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