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이제 여름이 끝나가나요~? 선선해지는 날씨에 저녁을 거르고,
사이트를 뒤적거리다가 외근 거래처 근처인 논현동에 영동스파에
뭐에 홀린듯이 예약전화를 때렸습니다
직원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탕에들어가 몸을 뜨끈히 지졌습니다
그리고 간단히 샤워를 한 후 나와서 달달한 꿀물과 담배한대를 태우고
윗층으로 안내를받아 방에들어가 누웠습니다
몸이 노곤노곤한지 잠들뻔할 찰나에 노크소리 와 함께
설기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그분은 어찌나 귀여우시던지
목소리가 노총각에 마음을 울리고는 친절한 인삿말과 함께
앙증맞은 입술과 혀로 제몸을 사로잡았습니다...
애무를 받고 본격적으로 연애를하는데 감이....와우 오랜만에 느껴본 감...
몸을지지고 몸이 노곤했던탓인지 평소완 달리 참지못하고 시원하게 발싸!!
몇가지 대화를 나누다보니 간만에 진짜 연애를 하는줄 알고있었네요..
애인모드 진짜 확실합니다...
연애가 끝난 후 마사지를 10번관리사누님께 받는데 진짜 실력이 훌륭하십니다..
뭉친곳 결렸던곳 뻐근했던곳 모조리 다 풀어주셨습니다
왜 마사지를 받는데 꼴릿했던지.... 부끄럽지만 스폐셜 샷 까지
완벽히 발싸를 마친 후 안내를 받아 다시 샤워를 하고 점심을 거른 탓인지
배가고파 라면을 한사바리하고 식혜한잔 마시고 나왔습니다
영동스파 재방률 체고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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