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하고 후기는 한번도 남기지 않았는데 용기내어 몇글자 써봅니다~~
항상 자상하신 사장님 때메 노팅힐만 다녔는데 요새 일이 바빠서 오랫만에 방문했는데 오늘 예솔씨 밖에 안된다하여 접견했습니다
6시 예약시간 가까이 되어 들어간 노팅힐 여전히 깨끗하고 새로
바뀌신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화장실도 깔끔하고 이불 방 뭐하나 흠잡을수 없을만큼 깔끔해서 좋습니다
들어가서 양치하고 조금있으니 예솔씨가 들어오는데 정말 아담합니다. 나란히 서면 조카같은 기분도 들어요ㅎㅎ
차마시며 이런저런 삶에 대해 대화를 한후 침대로 이동해봅니다
장키 단키 잘받아주며 반응이 끝내줍니다 애교도 많고 반응도 좋고 무엇보다 그작은 체구에 어울리지 않는 가슴이 젤 매력적인듯 합니다 이리뒹굴고 저리 뒹굴다 보니 벌써 시간이 다 되었네요
너무 좋은시간 함께한듯합니다 지명도 많다고 하는데 저도 빠질듯한 기분으로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주말에 또가야겠네여~~ㅎㅎ
후기는 only여탑~~~~
예솔이 마인드 괜찮아 보여요
흐뭇하셨내여. 여운이 여기까지 들립니다.ㅋㅋ
노팅힐 요즘 예솔 후기만 올라오는군요.
라인업이 더 보강되길 기대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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