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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방장님. 홀릭 실장님 그리고 여탑을 사랑하는 회원분들
PMPO는 오늘도 회사를 몰래 빠져나와서 별이를 보러갑니다. 겨우 막탐을 예약하고 준비 후 들어갑니다.
간만에 별이를 만나려구 하니 웬지 가슴이 떨리네요 ~ 로진 초기??인가 봅니다.
정각에 별이가 들어와서 키스 하고 가슴만지고 별이의 여체를 감상합니다. 못봤던 그 시간이 길어선지 욕구가 먼저 이성을 누르네요.
긴 키스 후 가슴을 거쳐 전신을 만져보니 천상 드는 생각은 별이는 멋진 예쁜이로군요~ 오피였다면 수억벌었을 거 같아요~
암튼 여기는 키스방 수위를 지켜야줘~
못만난 기간동안의 대화 탐색 / 몸 탐색을 병행합니다. 사실 안고 누위 있는 시간이 더 많아요~
별이를 안고 있는 동안은 천국입니다. 이윽호 벨이 울리고
헤어집니다.~ 담주에 또 보러 갈거구...
실장님 부탁드려보는 데 - 혹시 전에 했던 <1+1> 이벤트 한번 더 하시면 안될까요?
강력히 건의합니다. 감사합니다.
.
잘 보고 갑니다.
실장님이 1+1 이벤트를 동의해주시면 참 좋겠네요~^^
요즘엔 키방에 빠져서 예전같이 오피를 많이 달리진 않지만 ㅎㅎ
만족도가 키방이 월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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