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실장님의 추천으로 꼭 한번 만나려 했지만~
요즘 바쁜 일정과 보미양의 출근일과 스케줄이 잘 맞지 않아 보지 못하다가~
이제야 인연이 되어 보미양을 예약하고 찾아가 봅니다~ㅎ
실장님을 안지 꽤 오랜시간이 되었지만~ 좀처럼 먼저 추천을 잘 하지 않으시는 편인데~
자신있게 추천을 해 주시는 모습에 일단은 보미양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기대가 되더군요~ㅎ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을 하여 계산을 하고~
샤워하러 가서 간단한 샤워를 했습니다
얼추 시간이 된 듯 하여 나가니 때마침 준비가 되었다며 안내를 해 주시더군요~
스텝분의 노크소리와 함께~ 보미양의 방문이 열리고~
굉장히 다소곳한 느낌으로 인사를 건네오는 보미양~ㅎ
무심한 듯 인사를 건네오는 보미양을 지나쳐 방안으로 들어가 침대에 걸터앉아 있으니~
상냥하게 날씨 이야기를 건네며 음료수를 건네옵니다~
그제서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며 보미양을 찬찬히 살펴 봅니다~ㅎ
일단은 이쁩니다~ㅎ
화류계 느낌이 별로 나지 않아 더욱더 플러스 점수를 주고 싶어지는 깨끗한 느낌의 이쁜 얼굴~
그리고 대화를 나눌 때에도 왠지 모를 고급스러운 기품과 분위기가 느껴지고~
이런 느낌이 더더욱 보미양을 이쁘게 느끼게 만드는 듯 하더군요~ㅎ
첫 만남 임에도 보미양의 친근하게 다가오는 느낌과 대화술 덕에 금새 어색함이 사라지고~
한참을 즐겁게 대화를 나누다가~ 씻자는 보미양의 말에 함께 옷을 벗고 샤워실로 이동을 합니다~
샤워를 시켜줌에 있어서도 세심한 배려와 정성이 느껴지더군요~
손님을 손님답게 대할 줄 아는 마인드가 느껴지고~ 이런 작은 부분에도 만족감을 느끼며~
내 몸을 씻겨주는 보미양의 얼굴과 몸매를 지긋히 바라 봅니다~ㅎ
원래도 이쁜 얼굴 이지만~ 함께 하는 시간이 흘러가면 흘러 갈수록 더더욱 이뻐 보이는 보미양의 얼굴~
그리고 절로 손이 가게 만드는 뽀얀 살결과 160중반쯤의 키에 적당한 비율과 이쁜 몸매라인~
비쥬얼 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마음을 끊임없는 미소로 표현을 하게 되더군요~ㅎ
샤워를 마치자~ 따뜻한 물로 데워진 물다이에 누워 보미양의 물다이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원래도 워낙 부드럽고 뽀얀 살결이지만~ 오일의 힘이 더해져~ 정말 부드럽게 느껴지는 보미양의 알몸~
내 몸위를 미끌어져 다니는 보미양의 몸을 손과 온몸으로 느끼다 보니~
점점 욕정이 살아나기 시작하고~ 불연듯 입술과 혀로 애무를 시작하는 보미양 덕에~
그 욕정이 더욱더 불타오르기 시작하더군요~
외모상으로는 서비스 실력과는 조금 거리가 멀어 보이는 보미양 이지만~
나름의 노하우와 스킬을 이용해 포인트를 제대로 공략해 오는 서비스 능력을 보여주더군요~
이런 서비스 능력에 더하여 분위기 메이킹도 적절히 잘하고~
아무튼 기대이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물다이 서비스를 짜릿하게 즐긴 느낌입니다~ㅎ
물다이 서비스가 끝이나고 다시 침대로 돌아와 또다시 서비스를 하려는 보미양을 만류하고~
이번엔 내가 역립을 시작해 봅니다~
보면 볼수록~ 만지면 만질수록~ 느끼면 느낄수록~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보미양의 알몸~
뽀얗고 부드러운 그 살결의 촉감과 여성미를 섹시하게 뽐내는 라인과 볼륨감을 느끼다 보니~
점점 이성을 잃어가고 야수로 돌변하고 있는 내 모습이 흠짓 놀라게 되더군요~
이렇게 역립을 즐기고 몰두해 본적이 언제였던가~? 하는 생각이 들만큼~
너무나 아찔한 순간이었고~ 뽀너스로 보미양의 확끈한 리액션까지 더해져~
굉장히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역립의 마지막을 69 자세로 충분히 즐긴 후~
드디어 CD를 착용하고 보미양의 준비되어 있는 그곳으로 입장을 합니다~
쫀득쫀득 따뜻하고 찰진 느낌의 그곳~
그리고 삽입을 하자 마자~ 굉장히 뜨거운 느낌으로 몸짓을 먼저 시작하는 보미양의 모습~
이런 보미양 덕에~ 예열따윈 필요없이 처음부터 굉장히 뜨거운 섹스를 시작해 봅니다~
과하지 않은 딱 듣기 좋은 사운드의 신음소리~
나보다 더욱 애절한 듯 한 몸놀림~
끊임없이 갈구하는 듯 한 눈빛~
이런 모든 행동들과 표정 하나하나 까지 이 섹스를 너무나 짜릿하게 즐길수 있게 만들어 주는 듯 하고~
무엇보다~ 적당히 흔들다 싸고 만는 것이 아닌~ 함께 즐기고 함께 공감하는 섹스라는 생각에~
몸의 만족감 이상으로 심적으로 굉장히 만족감이 느껴지더군요~
여러번 체위를 바꾸어 가며~ 간만에 제대로 된 섹스를 즐기다가~
마지막은 후배위로~ 너무나 짜릿하고 황홀한 마무리를 만끽 했네요~
살짝 기대를 하고 찾아오기는 했지만~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느끼게 만들어준 보미양 이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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