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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야하게 달린 날 후기입니다 ㅋㅋ
10시정도 보배팀장 찾고 드림에 방문했습니다
제 스타일은 마른것 보단 좀 만질 수 있는 육덕을 좋아하는데요..
마침 초이스 때 살짝의 통통과 육덕사이에 키도 좀 크고 어린 아가씨가 있더군요ㅎㅎ
그런 육덕짐에 가슴도 좀 있어보이는게..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술마시며 본론을 들어갔습니다
자세히 사펴보니 생각보다 몸이 더 이쁨..흐뭇했습니다 ㅋ
몸매가좋은언니일수록 레깅스빨이 상당히좋습니다 ㅎㅎ
아가씨가 일한지 그렇게 오래된게 아니어서 그런지
대화나 살짝의 터치에 대한 반응들이 신선했구요 ㅋㅋㅋ
그리고 애교부리며 제 무릎을 만지며 뽀뽀도 해줬는데
그 입술에 감촉과 보들보들한 가슴을 터치해보니
업소녀가 아닌 민간인 스멜이 살짝 났음 ㅋㅋㅋ
요즘 꼴릿한 일이 없어서 그랬던지 제가 불끈불끈 올라왔네요
육던진 영계와 노는 기분이여서
후기 쓰는내내도 자꾸 생각나고 또 같이 놀고싶네요.
보배팀장님 다음번에 가더라도 꼭 그녀를 초이스 하고싶은마음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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