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이 쉬는날이 되서 집에서 방콕하다가 오전부터 야동보니
27인치 3D모니터보고 '급'팬티 내리게 되고, 오후가 되니 또 날씨도
쌀쌀한게 괜히 전 여친생각나고, 그래서 예~이 모르겠다 하는 나음에
LG 노트북 Slim 구입하려고 담배도 줄이고 모아놨던 현금 뽑아서
달려버렸습니다.
아마~1달정도는 노트북 사는날이 연잘되는거죠~ - - 이런
블랙Friday시작됐는데 미국이 노트북 싸다는데 직구라고 해야하는건지..
도착해보니 6시후반~ 팀장님 희의중이실것 같아서 전화 대신 문자떄리니
"가게 앞인데, 천천히 나오세요~ 담배피고 있을테니"
전에 룸에서 돈계산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7시에 항상 회의한다고
하시는 관계로다가~
10초만에 '급'등장~ 입구 앞에 오태식팀장님,
팀장님 룸으로 날 안내해서 들어갔습니다.
원래 떡칠때 배를 좀 골리고 먹는 스타일이라~ 뭐 떡치는 것도 운동이다보니
가끔 하고나면 복근이나, 허벅지, 어깨뒷근육이 땡기기도 해서~
뭐, 떡치다 아가씨나 전 여친들 얼굴에 토한적은 없지만서도~
워낙 떡도 지겹도록 신촌에서 자취할때부터 쳐온터라~
운동선수들이 왜 경기나갈때 배 굶고 나가는지 알기에 (저는 배부르면 잘 안돼요~)
약간 허기져야 성욕에 식용이 합산되서 힘이 더 난다고나 할까요~
무슨 Vector합, Scalar합처럼..
쓸데없는 소리 집어치우고, 천천히 룸안도 구경하고 (소파에 담배불로 지진흔적있는지..^^)
7시50분쯤되서 매직미러초이스보고 아가씨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초이스는 '진아' 오태식팀장님 왕추천으로~
서로 인사하고, 부르스추고, 노래부르닥, 오전에 야동본 느낌도 아직 살아있고해서
(사실은 너무 일찍와서 룸안이 답답했다는..)
30분일찍 오태식팀장님 불러 계산하고, 2차가서 떡방아 잘 찍고 나왔네요.
음~ 아가씨가 신음소리가 무슨 짐승도 아니고, 한 30초정도는
숨막혀 주는줄 알았다는~
뒷치기할때 뒷태가 괜찮았네요. ㅋ
그래서 뒷치기로 마무리하고 쫘~악 등에다가... - - ^^
오태식팀장님 초이스 나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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