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장님과 통화후 강남에 위치한 세븐으로 갔는데요
9시 이전에 도착하였는대
입구에서 밥갑게 맞아주시더라구요 ㅎ
금방 초이스 들어온다고해서 두근두근 설래는 맘으로
맥주좀 먹으면서 ~~ 취기를 슬슬 올리고 있으니!!
권사장님 초이스를 보여주시는데 3조 까지 보여주시더라구요
모두 출중하시긴했는데 갠적으로 룸삘보다 민삘을
선호하는지라 한분 보이더라구요
와꾸는 민삘인데 몸매는 후... 살벌하네요
예명은 하은 씨입니다
큰키에 뽀얀피부 26살이라던대
룸다니면서 이렇게 이뿐 여자 처음 본듯해요 ㅎㅎ
손이 너무 차가웠는데 하은씨가 손을 꼭잡아줘서
열심히 녹이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인사를 한답니다.
올라타서 시스루티로 갈아잊는다는 말로만 듣던 걸 보게되네요
근데 진짜 슴가 만져봤더니
참ㅈ인거같은데 뭘먹고 예쁘게 자라줬는지 참 ㅋㅋ
파트너가 너무 맘에들어 연장까지 2타임 하고
일어 나려니 너무 아쉬웟습니다
권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이뿐언니도 많네요 ㅎㅎ
다음에 또와야 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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