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평도 좋고 집에서 얼마 멀지 않아서 슈퍼맨 향했습니다.
오후에 시간을 내서 3시 반에 전화로 예약을 합니다.
실장님이 친절히 통화해 주시니 왠지 더 기분이 좋네요 ㅎㅎ
약간 늦게 도착했는데 그래도 친절하게 맞아 주십니다. 시설은 깔끔하고 좋네요
처음이라 어리버리 하고 있는데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마사지 받습니다.
관리사님 성함 물어본다 생각해놓고 까먹고 못 물어봤네요.;;;
마사지가 시작되고 조금 압이 약한가 하고 생각이 들때쯤 관리자분께서 마사지 처음 받는데
처음부터 너무 세게 받으면 다음날 드러눕는다네요.
처음엔 조금은 부족한 듯 받아야 된다고 하시고 적당한 압으로 마사지를 해 주십니다. 받다보니 시원해 지더군요~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고 좀 노곤해져서 기분 좋게 누워 있었습니다.
얼마 후 기다리던 처자가 들어옵니다.
태민이라는 몸매좋아보이는데 벗고나니 가슴도 좋네요
살결을 만져보니 이거 뭐 완전 애기 피부입니다. 부들부들 좋네요.
말투도 그렇고 애교 피우는 것도 그렇고 마인드도 좋아보입니다 ㅎㅎ
태민이의 애무를 받으며 시원하게 발사까지 했습니다.
다음에 몸이 좀 뻐근할 때 다시 슈퍼맨을 찾아 가야 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