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게텔 특회(특별회원) 황제처럼 입니다.
쌍문-창 원가이벤트 시작합니다^^
이번달에 원가권 10장을 지원해 줬습니다^^
그러니 많이 신청하시고 정성스런 후기로 보답 해주시면 됩니다^^
제발 노콘 가능한 업소에 노콘되는 언니를 보시고 추가금 꼭 내시구요
노콘 안되는 업소의 언니한테 노콘 해서 문제 일으키지 마세요
신청자격 : 여탑 모든 종목 후기 2개 이상 작성하신분.
(휴게외 건마,오피,키방, 핸플등 신청자는 잘쓴 후기 링크 걸어주세요!!)
신청기한 : 지금부터 ~ 11월 6일
사용기한 : 11월 7일 ~ 11월 18일 (금,토는 사용제외)
후기작성 : 11월 7일 ~ 11월 19일
(사정상 기한안에 작성이 힘들시 쪽지 보내주시면 일주일간 연기 해드림)
원가금액 : A코스 5만발, B코스 6만발, C코스 10만발, D코스 12만발
( +붙은 언니 +만큼 추가금이 있습니다 )
발 표 : 11월 6일 야간 또는 11월 7일 오전 11시 50분 안으로 발표
신청방법 : 댓글로 신청 하시면 됩니다~~~
필독 : 사정상 원가권 기한 연장해 달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원가 기한은 연기해 드릴수 없으니 제발 쪽지 보내지 마세요!!
그러니 일 생기기전에 빨리 방문하세요~
기한내 후기 미작성시 페털티가 있습니다.
제목에 [원가권] (only 여탑) 꼭 붙여주시길 바랍니다!!
반납 역시 페널티가 있으며 후기 작성이 기한 안에 어려울시 쪽지 주시면 일주일간 연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 정말 좋은업소 인정!
생각해보니 "꿀"같은 그녀가 떠나기 이틀전에 70분 투샷으로 미친 섹을 나누고 다음날 사고나는 바람에 후기도 못쓰고 본의 아니게 금욕 생활을 한달 넘게 했네요.
라인업 보니 다시 돌아왔던데 빨리 가보고싶네요.ㅎ
신청 받아주십쑈!
http://yt690.org/index.php?document_srl=57740699&mid=review1
http://yt690.org/index.php?document_srl=58090265&mid=review5
추천하고 신청이용!
신청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http://yt690.org/index.php?document_srl=58638195&mid=review6]
[http://yt690.org/index.php?document_srl=45462027&mid=review6]
쌍문창 신청합니다
좋은 이벤트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얼마전에 자유게시판에 휴게 후기에 관해서 글 올리셨던데...
정확히 그런데도 원가권 신청하시는 이유를 묻고싶습니다.
영광입니다. 제가 쓴 글을 보시다니요. 소비자는 소비자의 권리를 주장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저질 서비스 받고 화를 내는것도 권리죠. 돈을 지불했으니까요.
왜 신청했냐고요? 여기는 좀 다를까 싶어서 했어요 제값주고 또 지랄같은 애보면 또 빡치니까요. 이미 안 뽑아 주시겠지만 저 역시 정상적인 가게를 찾고 싶은거에요. 제 경험으론 안좋은데 뿐이어서요. 갠적으로 방장님 노력은 늘대단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와별개로 일부 부족한 언니들로 인해 전 금전적 시간적 손해를 본건 저역시 항의할수 있다고 봅니다.
다른 사이트에 글 안올리니 여탑인 맞습니다. 오랫동안 ㅎ스던 예전 아이디 패스워드를 브라우저 교체때문에 잊어버려서 새로 시작한거지만 그렇게 구박받을정도로 뉴비는 아닙니다.
방장님 힐난도 이해합니다. 이렇게 댓글로 싫어하실줄 알았으면 오지말것을 그랬네요. 수고하십시오
내상은 정말 맹세코 당해본적이 없습니다.
술먹고 길빵해서 갈때는 더러 내상을 입죠.
언니들에게 이쁘다 해주고 토닥토닥해주면 그들도 사람인지라 힘들어도 최선을 다해주죠.
내 돈 주니 서비스하라.
이런 느낌이 언니들에게도 전달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도 내상까지는 아니지만 즐달은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땐 그냥 후기를 안씁니다.
여탑인이라고 하시니, 후기만 딱 봐도 작업후기인지 아닌지 딱 아시지 않나요?
그런 업소는 자연스레 도태됩니다.
이렇게 원가권, 무료권 많은 곳이 있던가요?
장기적으로 생각하면 어느 것이 이득인지는 자명한 듯 보입니다.
태클은 아니고요..
그냥 지나가다가 안타까운 마음에 끄적여 봅니다.
일단 이게 검증할 수단이 없으니 창작으로 얼마든지
가능할것 같고요
또 바보같이 저처럼 후기 믿고 갔더니
개매너에 못난 돼지가 있다거나 그렇더군요
이상하게 후기는 격찬뿐이던데 내가 운이 나빴나 했더니
그래서 다시 보니 내상기는 작성 금지네요.
그래서 휴게텔 후기란이 죄다 야설급의 구라칭찬 뿐
이었네요
두번째는 원가권도 경쟁이 낮은 이유가 있더군요
제가 아이디를 까먹어서 새로 시작한 소위지만
예전엔 소령 정도까지 가긴했었는데
그때 생각해보면 원가권이라고 말하면
바로 홀대 하더라구요.
1.오늘은 사람없다
2.목금토일에 오면 어쩌란거냐
3.월화수 낮에 와라....
월화수 낮에 갈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요
그래서 원가권이 예전만큼 경쟁이 없구나 싶더군요.
아무튼 오랜만에 재개해서 잠시 달려보니
걍 핸플이 갠적으론 몇개 없지만 최고네요
휴게텔은 저한테는 좋은 기억이 없게 되었어요
자! 이게 님이 올리신 전문입니다.
당연히 이벤트에 신청하셨으니 왜 신청하셨는지 물어보는건 당연한거 같네요.
또한 저는 휴게텔 특회이지 방장이 아닙니다.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할까요?
먼저 소비자의 권 리를 말씀하시는데 소비자의 권리는 소비자의 책임을 다하셨을때 발생합니다.
님이 과연 소비자의 책임을 다 하시고서 권리를 주장하시는걸까요?
제가 님의 후기를 보고 느낀바 제가 보기에는책임은 다하시지 않고서 권리만 주장하시는 소비자 같네요.
돈을 지불했으니 화를 내신다?
뭔가 크게 잘못 아시고 게신거 아닌가요?
정말 그럴정도로 화가나고 컴플레인 걸 정도라면 정가로 가신건데 지불하시기 전에 분명 취하실 조치가 있으시지않나요?
님의 말대로 제값 다 치르고서 정가로 가셨는데 왜? 미리 미연에 이런 상황을 대처 못 하셨을까요?
강제로 지불하신것도 아니실텐데요?
그리고 돈만 내면 하시고 싶으신데로 해도 된다고 어디에 어디 업소가 그렇게 해주나요?
지금이 쌍팔년도도 아니고 지금은 시대가 변하지 않았나요?
돈을 냈으니 내마음대로한다는건 아무도 그러지 않습니다.
방장님도 저도 그리고 우리 휜님들도...
더구나 언니와 단 둘이 있는곳에서...
돈도 돈이지만 먼저 매너있게 대하시고 접근하시면 언니들도 사람인지라 더 챙겨주려하고 잘해줄거에요.
돈을 냈으니 내가 하고싶은데로 해도 된다라는 그런 잘못된 생각부터 바꿔보시는게 어떠실까요?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님의 얕고 짧은 경험으로 모두 다 라고 생각하시는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아니실까요?
저는 정말 몇개업소 외에는 기대이상으로 즐거웠고 좋았는데 님과 완전하게 반대네요?
님의 휴게 경험보다는 제가 더 많을것 같은데 님은 짧은 몇몇의 경험으로 전체를 호도하고 계신다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거의 모든 업소들이 님께서 말하시는 비정상 업소가 아니라 님께서 찾으시는 정상적인 업소입니다!
뭐가 잘못 되었고 잘 못 생각하시고 계시는지 다시 돌아봐 보시는게 먼저 해결되어야할 과제 같네요.
저는 님의 신청댓글에 구박하지 않았습니다!
더불어 님을 본적도 얘기한적도 없는 상태에서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위에처럼 자유게시판에 단정지으시듯이 글을 올려놓으시고 이벤트 신청을 하신것에 궁금해서 여쭤본것 입니다!
저렇게 휴게 후기에대한 믿음이 없고 공개적으로 비난을 하시는 분이 과연 어떤 진심에서 신청하셨는지 알고 싶어서 입니다!
순수히 그것 뿐이네요.
방장님의 공지사항 읽어보신듯 한데 다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왜? 내상기가 금지인지? 그리고 여기 휴게에 후기쓰시고 활동하시는 분들이 다들 찬양만하고 글쓰시는 분인지? 쁘락지인지?다시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공지도 정독하시고나서 님의 행동과 생각에 잘못되신게 없으신지? 한번 돌아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한번도 보지도 얘기나눈적도 없는 님을 힐난할 생각도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님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나중에 문제를 일으키는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미연에 예방하고자 님께 여쭤보았는데 실례가 되고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마음을 조금 더 넓게 쓰시고 만약 언니가 정말 아니시라면 문 앞에서 빨리 결정하시고서 나오시면 아무 문제가 안되시는것을 부풀려 가시는게 안타깝습니다.
함께 신나게 어우러져 뛰어노는 그 날을 기다립니다.
ps. 님 말고도 이런식으로 저와 대치되는 얘기를 나누다 지금 왕성히 활동하시는 휜님들이 몇분 계십니다.
님도 그 분들처럼 좋게 생각하시고 함께 쒼나게 뛰어 노는 동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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