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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 나인스파 ★
★ 매니저 - 혜영 ★
마포역에 위치한 나인스파
오랜만에 다녀왔지만 역시나 좋았네요
탕이나 수면실까지만 있었으면 진짜 최애 업소가 될 법도 했는데 ... 그 건 조금 아쉽고
그 외에는 부족함없이 즐달하고 왔습니다
일단 예약없이 방문해서 그런지 실장님이 어느정도 대기시간이 있다고 안내해주더군요
그렇다고 왔는데 다른데로 가기는 좀 그렇고 해서 그냥 기다리기로 하고
계산한 다음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와서 소파에 앉아서 누워 있으니
졸음이 솔솔 ... 눈을 감고서 조금 졸고 있으니 이따가 직원 분이 오셔서 깨워주십니다
졸다 깨서 그런가 더 무거워진 몸을 이끌고 방으로 따라 들어갑니다...
방에 들어가서 마사지 받을 준비를 다 해놓고 배드에 엎드려서 다시 눈을 감습니다
잠시 후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그냥 자는척...
하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혼자서 부스럭 부스럭 준비하시곤 깨워주시네요 ㅎ
일어나보니 마사지 할게요~ 하신 다음 마사지 시작
어깨가 너무 결렸던지라 살살 만져주시는데도 통증이 제법 있네요
아프다보니 잠이 깨고... 마사지에 어느정도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신음소리를 내면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는 편이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번 쭉 받고난 뒤 관리사님의 특별한 마사지까지 받은 후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혜영이라는 매니저님의 마무리.
들어오는 순간부터 보이는 바스트...
제 눈은 얼굴이랑 가슴만 왔다갔다 하네요 ㅎ
얼굴도 이쁜데 가슴은 더욱 매력적이고... 만져보고 싶다~ 생각하고 있는데
매니저님이 준비를 끝냈는지 알 몸상태로 돌아서서 다가오는데 침이 꼴딱...
누워 있으니 매니저님의 애무가 들어오고 ~ 가볍게 받은 후에 장비차고 합체 들어갑니다
스탠다드한 몸매에서 나오는 떡감은 아주 강렬했습니다
제가 박을 때 마다 흔들리는 가슴과 매니저님 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까지...
어느것 하나 자극적이지 않은게 없어서 진짜 발사를 참아내는게 쉽지 않더군요
겨우겨우 참으며 어찌저찌하고 있는데 갑자기 매니저님이 신음소리를 더 크게 내면서
꽉 조이는 바람에 저도 모르게... 훅... 발사해버리고 말았네요 ㅠ
좀 더 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ㅠㅠ
그래도 매니저님이 정리해주고 나서 나오고 나니 아쉬움은 다음번을 위한 기대로 바뀝니다
다음에도 또 ... 혜영 매니저님을 만나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후기 마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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