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윤아+3] 수년간 고이 아껴주었던 그녀의 싱싱함을 느꼈네요~ 서두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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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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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0/31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윤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가끔씩 이렇게 얻어걸리는 싱싱함을 만나면 제대로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오늘도 대박이였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살짝 미쿡 교포스러운 느낌이였고, 무난한 외모였습니다~
2) 키/몸매 : 적당한 키와 몸매였고, 전부 100% 리얼 자연산이라 좋았습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잡티나 타투도 하나 없이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거기에 자연 태닝으로 건강한 구릿빛까지~ 매력적이였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리얼 자연산 야들 슴가였고, 혀끝이 꼭지와 젖살을 핧을때 부들거리는 모습이 정말 야했습니다~
5) 봉지상태 : 수년간 꼭꼭 숲속에 숨겨놨던 싱싱함이였습니다~ 입구부터 안쪽까지 싱싱하고 좁았습니다~^^
6) 봉지털 : 살짝 굵지만 숱은 많지 않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자연 그대로의 리얼 반응이였습니다~^^ 민감해서 좋네요~^^
2) 신음 : 랜덤 신음입니다~^^
3) 애액 : 맑고 투명한 애액이 적당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어색할만도 하고 긴장할만도 한데, 금방 친해지는 친화력도 좋고 자기 이야기도 잘 하네요~
2) 서비스 : 오늘 첫 만남은 역립 위주로 했습니다~ 다음번에는 그 비제이 스킬을 느껴봐야겠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이런 싱싱함이라면 당연히 또 보러가야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오랫동안 맑고 깨끗한 숲속에 숨겨졌다가 세상에 나온 싱싱한 봉지였습니다~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일 듯 하네요~^^
5. 세부 보고
윤아의 첫 인상은 플필대로 구릿빛 피부에 건강함이 느껴지는 외모였습니다~
와꾸는 살짝 가수 박정현 느낌이 났는데, 살짝 노랗게 탈색된 긴 머리도 구릿빛 피부가 미쿡교포 느낌이 났습니다~^^
대화도 편하게 잘해서, 일한지는 얼마나 되었냐고 물어보니, 이제 출근한지 얼마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뭐 그래도 몇년전에 해본 경험은 있다고 했지만, 오랜만의 출근이라 아직은 좀 어색하기도 하고, 아래가 아프기도 했다고 하길래, 왠지 모를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군요~
자세한 건 직접 이야기를 해보시면 그 싱싱함을 확인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여튼 그렇게 수다를 떨다보니, 시간이 다소 지나서, 바로 샤워를 했는데, 샤워는 같이 했습니다~
양치를 하고 나서 샤워를 시켜주었는데, 샤워는 앞뒤로 꼼꼼히 씻겨주었는데, 무난했습니다~
샤워를 하면서 윤아 몸매를 보니, 몸매도 적당하고 무난했고, 구릿빛 피부가 건강하게 잘 어울렸고, 피부도 꺠끗하고 타투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샤워 서비스를 받고 나와서 기다리니, 곧 샤워를 마치고 나오길래, 먼저 눕히고 가벼운 키스를 하고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와~ 민감했습니다~
반응이 인위적이거나 작위적인게 아니라, 혀끝이 꼭지와 젖살을 살살 닿을때마다 살이 떨리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순간 순간 흐흑;; 하는 소리가 새어나오는데, 리얼한 반응에 더 흥분이 되었습니다~
슴가 사이즈는 적당했고 탱탱했고, 꼭지는 살짝 넓으면서도 탱탱했습니다~
살살 꼭지와 젖살을 부드럽게 핧으니, 연신 움찔거렸고, 반대쪽 슴가도 계속 애무를 하니, 다리를 꿈틀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배와 옆구리 살도 깨끗했고, 민감했습니다~
그리고 다리를 천천히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가니, 핧아들어갈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봉털은 치골과 봉지 좌우로 적당히 자라있었고, 봉털은 숱이 많지 않았고, 살짝 굵었지만, 사타구니를 핧는데는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여튼 사타구니 애무에도 민감하게 반응을 했는데, 사타구니를 애무하는 동안 살짝 살짝 봉짓날개살이 닿았는데, 봉짓날개가 탱탱하게 좀 있었습니다~
그렇게 사타구니를 핧고는 혀끝으로 천천히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이미 촉촉히 젖어서 애액이 묻어나왔습니다~
혀가 구멍에서 클리로 핧아올리는 동안에 움찔거리더니, 클리에 닿으니 흐흑;; 거리면서 움찔거렸습니다~
몇번을 그렇게 오가면서 자극을 했는데, 핧는 동안 연신 움찔거렸고, 곧바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하니, 아랫배에 힘이 들어간 채 바들거렸습니다~
그래서 한손으로 윤아의 손을 맞잡고, 다른 손으로 치골위에 자란 털을 쓰다듬으면서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니, 연신 바들거리면서 상체를 꼬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왔고,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으면서 꼭지를 살살 손가락으로 자극하며 계속 클리를 핧으니, 다리를 살짝 들어올린 채 바들바들거리면서 흐흑거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으로 엉덩이를 들어올리면서 혀끝을 핧아내려가면서 후장을 핧으니, 온몸에 힘이 들어가더니, 혀의 움직임에 따라 부들거렸고, 봉지가 벌렁거렸습니다~
후장도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그러다 다시 클리를 핧으니, 양다리가 들린 채 바들거렸습니다~
그렇게 보빨을 마치고는 정자세로 올라와서 삽입을 준비하면서 불편하지 않았냐고 하니, 엄지척을 하면서 최고로 좋았다고 해주더군요~ ㅋㅋ
그래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습니다~
우와~ 역시 입구부터 좁았고, 안쪽도 꽉 조여주어서, 곧휴 전체가 민감해졌습니다~
대화할때 몇년간 쉬었다는 말이 제대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ㅋㅋ
그 느낌이 제대로여서 제가 너무 빨리 사정하고 싶지 않아서 천천히 움직였는데도, 그런 움직임에도 느끼면서 꿈틀거려서, 저도 모르게 윤아의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깊숙히 박고는 강하고 빠르게 박았습니다~
윤아가 침대보를 양손을 쥐어뜯으면서 흐억거렸는데, 제가 쌀거 같아서, 급히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다시 박았습니다~
역시 뒤태도 깔금했고, 찰졌습니다~
여전히 입구가 좁아서 처음에 삽입할때는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넣었고, 얼마간 천천히 하다 다시금 빠르고 강하게 박으니, 고개를 흔들며 신음하면서 박혔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박다가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박히는 동안에도 윤아가 너무 잘 느꼈고, 보빨을 좋아해서, 다시금 눕히고 보빨을 해주니, 빼지 않고 다시금 온몸으로 꿈틀거리면서 빨렸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빨다가 봉지에 뽀뽀를 하고는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침대에 같이 엉켜 안겨서 누운채 쉬면서 또 다시 수다를 떨었는데... 이건 뭐 그냥 여친 자취방 느낌이여서 그대로 껴안고 잠들고 싶어지더군요~
마지막까지 이런 느낌을 느낄 수 있어서 제대로 만족했습니다~
그래도 아쉽지만 퇴실을 해야 하기에, 곧 마무리 샤워를 하고, 다음에 다시 보기로 약속을 하고는 퇴실을 했습니다~
윤아는 뿔3 기준으로 외모는 무난했지만, 상태로는 그 이상의 싱싱함이였습니다~^^
업소필이 전혀 없어서 오히려 더 리얼 여친 느낌이라 몰입도 잘 되었는데 상태도 좋아서 제대로 느끼고 왔네요~
통통하고 민감한 윤아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정보 감사합니다
삽입감 좋고 반응 훌륭한 언니인가보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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