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소 오태식팀장님~ 살짝 미안하면서 재밌게 놀다 가서 후기남겨요 ㅋ
일이 일찍끝나서 오랜만에 어디 갈까 찾아보다가
친구가 오팀장님이 눈에 가장많이 들어온다해서 오팀장님에게 놀러간거에요 ㅎㅎ
사실 태식팀장님이 저에게 실수한부분은 빠꼼이가 아닌 화류계 이제시작하는 어린친구를 추천했던게 실수!!에요
진상부린거 살짝미안
슬아에게 장난친거고 지명안잡을테니깐 걱정하지말고 출근시켜두 될꺼에요 ㅎㅎㅎ
제가 오태식팀장님에게 찾아가서 비하인드 스토리는 이제부터 적겠습니다 잡솔이 너무 길었죠???
입구에서 오태식팀장님 만나고 룸으로 이동후 가볍게 셋이서 맥주 7명?? 정도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초이스 대기시간 20분정?? 걸린듯하구요 우리차례 되니깐 3층 미러초이스실로 이동하고 언니들이 미러에 빽빽히 있더군요
어떤언니 고를까 고민하던중 구석쯤 앉아있던 슬하를 추천하더라구요 저친구는 일한지 몇일안되고
뉴페이스 21살이라면서 일한지 몇일 안되서 부족한점은 많지만 쫄깃~쫄깃하면서 야들야들한 친구라면서 ㅋㅋㅋ
제입장에선 21살 그것도 이제 일하기 시작하는 친구를 만나는건 로또 3등 4번 당첨될 확률!! 완전레어 같아서 바로 콜!!
룸으로 다시 이동한후에 오태식팀장님에게 결제끝내고 팀장님이 한번더 마인드 교육시켜서 입장!!
완전 어린게 귀엽더라구요 그래서 장난좀 슬슬했죠 ^^ 첫전투 오럴때 제가 머리잡고 목 깊숙히 넣고 웨이터 불러서 3만원 던져주고
찾기전에 들어오면 목 따버린다고 꺼지라한다음 언니들 슬립벗기고 놀았어요 ㅎㅎ 물론 저랑친구도 팬티만입고 ^^
저희가 몸에 이레즈미좀 많이 그려놨더니 오태식팀장님에게 마인드교욱을 받아서 그런지 아니면 저희가 살짝무서워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ㅋ
벗기 싫어하는 눈치 저희가 파워풀하게 나가니깐 둘다 슬립벗더라구요 ㅋㅋ 그다음부턴 뭐 다들아실꺼에요 ㅎㅎ
질퍽하게 룸에서 놀고 구장에 가서 글라스잔에 물따라 마시고 그컵을 방에 집어던졌어요 ㅎㅎ 그러니깐 언니가 한층더 겁에질린듯한
얼굴 ㅋㅋ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한마디 날렸죠 형식적으로 하지말고 최선을다해라 하니깐 살짝울먹이면서 시작하더라구요
나름 열심히 했는데 제 입장에서 2%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똑바로하라고 살짝겁주니깐 발가락부터 다시 애무하기 시작하더라구요
허벅지 타고 올라온다음에 제 주니어를 열심히 열심히 하더라구요 입싸할뻔 ㅋㅋ 발가락부터 애무하면서 올라오니깐
자연스럽게 역립들어갔죠 열심히 역립하고 뒤치기로 마무리하고 청룡시키고 씻고나왔어요 ㅎ
울지안아요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