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마포 가든 스파 」
마사지가 좋아서 다니다가 요샌 서비스도 좋아져서 계속 다니는 가든 스파입니다
좋은 매니저들이 워낙에 많고 마사지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곳이라 더 할 나위가 없어요
여름에도 그렇고 자차 가지고 가기에 정말 적합합니다 주차장이 꽤 크거든요
가게로 들어가보면 깔끔한 인테리어가 참 좋구요
공용 샤워실이 아니고 개별용으로 방마다 샤워실이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항상 깔끔하게 유지되는 듯 하고 냉방설비도 잘 되어있어서 더울일도 전혀 없네요
「 마사지 」
간단하게 샤워한 뒤에 인터폰 호출로 관리사님을 불러봅니다
마사지만 받을거라 외모는 크게 보지 않는 편이구요
관리사님은 한 30대 후반~ 40대 초반 사이로 추정되었습니다
가든스파는 원래도 마사지 하나는 인정 받던 업소라서 따로 신경쓸 필요도 없었지만 마사지 정말 좋았습니다
엎드려서 선선한 에어컨바람과 관리사님의 손길을 느끼고 있으니 살짝 졸립기도 합니다
마사지만 받으면 심심하니 이런저런 대화도 나눠보는데 재미있고 시간도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갑니다
어느덧 마무리 시간이라고 돌아누우라고 하시길래 돌아누워서 그곳을 맡겨봅니다
살살 만져주시는데 상당히 부드럽고 야릇하게 잘 만져줍니다... 이것도 실력이라면 실력일텐데 말이죠
「 서비스 - 다솜 」

이번에 뵈었던 매니저님은 다솜 언니입니다
이쁘장한 외모와 C컵은 되어보이는 커다란 가슴, 잘빠진 라인까지 보기에도 참 좋았습니다
들어오면서부터 밝게 인사하길래 저도 받아주고 간단하게 이야기 좀 나눈 후에 바로 서비스 시작했습니다
약 시체족이라 일단 누워만 있는데 아직 아무것도 안했어도 전립선 마사시덕에 발기는 되어 있습니다
이래저래 준비할 거 마치고 슬슬 몸을 부비면서 애무하기 시작하는데 애무 잘 하네요
거기에 큰 가슴과 꼭지가 제 몸에 닿는 감촉은 생생하게 전달되니... BJ 안 받아도 엄청 꼴립니다
따뜻한 입속으로 제 기둥을 넣고 살짝 핥아주다 깊게도 넣었다하면서 자극을 하더니 이내 CD를 씌워주네요
시체족은 여기까지만 하기로 하고 누우라고 한 뒤에 정상위로 힘차게 박아줍니다
나름 물건엔 좀 자신 있는 편이었는데 언니 반응도 아주 리얼하고 좋네요
헐떡거리면서 거친 숨소리와 신음소리를 내다가 자세를 바꾸자고 합니다
고양이 자세를 취해주길래 뒤로 들어갔는데 이 자세가 조임이 제일 심하게 오네요... 참아보려 했지만
어쩔 수 없이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나오면서 음료수 하나 마시고 실장님께 좋았다고 했더니 새로 온 매니저들도 대박급이라고
꼭 오셔서 보시고 가라네요... 조만간 한 번 더 가서 다른 매니저도 검증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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