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하도 심심해서 안마나갈까 하다가
술도 마시고 거시기도 할수 있는 풀싸 방문 ...
어디갈까 하다가
이대표님에게 연락을해서 물어봤죠..
한번 가도 되는지
답 >>> 아가씨들 많다고 빨리 오라고 함
솔직히 한 5분 고민 하다가 출발 혼자서는 처음가는거라 망설여지더군요;;
도착해서 이대표님을 따라 룸으로~
바쁜시간이었는데도 언냐들 많다며 초이스 가능하답니다!
25명정도 ?
미러룸안에 있는 아가씨들중 사이즈 좋은 아가씨 몇명 딱딱 찝어줘서 급 초이스~!
그중에서 제일 추천 아가씨로 초이스
전 얼굴을 많이 보는 편입니다 ㅎㅎㅎ
그날 제 파트너 이름은 하니라고 하는데
말도 이쁘게 하고 서비스도 성의있게 해주네요
술마시는 동안 하니언냐 제가 말하면 다 해줌 ㅋㅋㅋ
혼자 이런 맛에 오는 것 같네요 풀싸롱은 ㅋ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즐긴다는게 장점이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하니언냐한테 인사받으면서 고추빨리고
술마시는동안 얘기도하고 조물조물 스킨쉽도 나누고
그렇게 놀다 보니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있다가 마지막인사까지 받고
룸에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하니언냐와 구장으로 고고
이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뻔한 얘기 ㅋ
그날 하니언냐 서비스 최고였습니다
진짜 하니언냐 섹을 잘함 ㅎㅎㅎ
어디 가든 파트너 복은 있는 것 같네요
역시 이대표님 최고였어요 감사요^^!
담에 또 보자구요ㅎㅎㅎ
국개으원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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