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도 받고 싶고 떡도 치고 싶어 급하게 시간내서 킹스파 방문했습니다.
제게 주어진 시간은 1시간25분.....
매우 다행하게도 대기없이 바로 입장. 두말할 것도 없이 결제!하고 후다닥 씻고 마사지받았습니다.
마사지야 뭐 이제 두말하면 입아프죠.
스파다니고 부터 태국마사지나 스포츠 마사지는 거들떠도 안봅니다.
나중에 방문해보시는 분들이나 이미 받아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압도 쎈편으로 저한테 잘 맞고 마사지도 수준급으로 하십니다
응대도 잘해주셔서 대화할때 부담이 없고 듣기 좋네요.
매니저는 은지언니.
일단 적당한키에 슬림하지만 슴가의 크기가 압도적인 은지언니
청순민삘형의 이쁜언니입니다.
뭐 물론 전 처음 본게 아닙니다만..
몸매라인이 너무이쁩니다.
솔직히 지나가다가 보면 자연스레 눈이 가는 그런 매력적인 언니라
밖이었으면 말도 못걸어볼 언니인데
그런 아가씨가 제 물건을 열심히 애무해주고 빨아주고
그런 아가씨랑 치는 떡 아주 맛이 좋아요.
뭐 이맛에 달리는거죠.
슴가족 충분히 만족하실거고.
마인드족도 만족하실겁니다.
비추는 딱히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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