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스에 엔앱 보러 갔다가 엘베에서 연주를 마주쳤습니다.
시크한 눈빛으로 가벼운 인사를 했습니다.
홀복아닌 귀여운 사복 입으니 완전 청순한 대학생 ♡
다음날 바로 예약 모처럼 연주를 다시 만났습니다.
연주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첫날 만난 연주의 모습은 배우 정인선의 모습이었습니다.
요즘 골목식당으로 주가 올리고 있는 배우인데 딱 저모습 이었습니다.
첫날 둘째날 계속 접견했지만 진도나가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흘러서 올 봄에 다시 만난 연주
첫만남에서는 흡연매니저 인줄도 몰랐습니다.
몇달이 지난 연주는 신지혜 기자처럼 단정하게 세련된 이미지 한편으로는 차가운 느낌을 주기도 했습니다.
예전의 상큼한 느낌 보다는 키월드 입성 몇달만에 스타일이 확 바뀌었습니다.
물론 그때도 딥키스는 싫어했지만 스킨쉽의 범위는 늘었습니다.
말하기 나름인데 키방에서 키스 말고도 할 수 있는게 많더군요
이시기에 세번 접견했습니다.
저는 달림 스타일이 정말 맘에 들지 않고서는 재접 안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만난 연주의 모습은 단아한 김소영 아나운서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물론 딥키스 좋아하시고 리드에 잘따라오는 온순한 매니저를 원하신다면 연주 절대 추천 못합니다.
다만 키방에서 키스 말고 즐길수 있는게 너무 많아요
어쩌면 중수 이상분들은 연주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꽁꽁 숨겨두실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연주도 많이 내려놓은듯 합니다.
분당 최고수준 와꾸녀 연주와 즐길 용기 있는분이라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온리 여탑 후기입니다.
최고수준 와꾸녀? 그게? 분당지역만 한달 30개 찍는 사람으로써.. 공감 못함
혹여나 많은 분들에게 지탄 받을 수 있는 후기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연주 언니 뭔가... 잘~ 맞는다는 느낌의 착각 생기믄~ 너무 좋쵸~~~
하앜~~ ㄷ ㄷ ㄷ
누구나 그렇겟죠 ㅎㅎ
연주도 시간이 지나면서 훈남이 은근 귀하다는 것을 깨달았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짤 잘만드시네요
모든걸 갖춘 매니저가 드물죠
~
엘베 여신 ㅎㅎ
사진 싱크 있습니다
새삼스럽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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