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일찌감치 저녁을 먹고 나선 약속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길래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야하나 고민하다가 등 근육이 좀 뭉친듯 하여 MC스파 다녀왔습니다 마사지도 받고 ~ 그날 약속은 여자와의 약속이 아니었기에 여자도 필요했거든요 ~ 예약해둔 시간에 맞춰서 도착하니 실장님과 스탭이 반겨줍니다 슬리퍼 챙겨주셔서 갈아신고 코스 선택하라고 하시기에 마사지 1시간 + 연애 1회로 결제. 7시반이라 야간요금으로 13만원 결제해드리고 키 받아서 라커로 들어갑니다 들어가보니 라면 드시는 손님 한 분과 그냥 TV 보면서 기다리는 손님 한 분 총 두 분이 기다리고 있었고 씻고 나오니 TV 보시던 분은 사라지고 없네요 저도 잠깐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니 라면 드시던 분 들어가시고 곧이어 저도 입장합니다 널찍한 배드에 기대어 앉아있으니 곧 관리사님께서 들어옵니다 인사 나누고 마사지 어떻게 하실지 간단하게 설명해주시곤 아프거나 더 받고 시픈 부위는 말해달라고 하시곤 엎드리라고 하십니다 구멍에 얼굴을 묻은채로 관리사님의 손길을 느껴보니 상당한 실력입니다 엄지 손가락으로 혈자리 찾으면서 꾹꾹 눌러주는데 압도 좋고 ~ 눌러주는 위치도 좋습니다 꼼꼼하게 잘 눌러주시면서 점점 몸 아래쪽으로 내려가셔선 허벅지쪽을 만져주는데 굳이 그곳에 닿지 않아도 야릇한 느낌이 아주 좋더군요 한시간이란 시간이 거의 다 지나갈 무렵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이 스킬도 상당합니다 ㅎ 잠시 후 들려오는 노크소리. 관리사님은 마무리하고 나가시고 매니저언니가 들어옵니다 실루엣이 상당한 미인이길래 살짝 집중해서 다시보니 이나 언니네요 ㅎ 초접도 아닌데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바로는 못 알아봤네요 확실히 오랜만에 봐도 이쁘기도 이쁘고... 몸매도 확실하게 좋습니다 반갑게 인사하고 언니가 준비하는걸 기다리고 있으니 탈의한 뒤에 조명을 살짝 줄이고 올라옵니다 슬림한 몸매에 약간 반전이 있는 큰 가슴을 보고 있으니 부드럽게 입으로 애무해주는데 이나 언니 스킬이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적극적이기도 하고 스킬도 좋고 소울이 담겨있다고 할까요... 극도로 흥분한 상태에서 이나언니가 장비를 씌워주고 합체 들어가는데 떡감 정말 좋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의 몸매에 이쁜얼굴... 거기에 떡감까지 최고였어요
아직 안보신분들은 빨리 보시길... 늦게 볼 수록 후회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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