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회사 행사가 있어서 마무리 짓고 가볍게 한잔 하고 나니 몸도 뻐근하고 해서 급하게 발산 필스파에 전화해 보았습니다.
스파에 좋은점은 직전에 예약을 하더라도 가능하다는 점 이겠지요 ^^;
처음 방문이기는 하지만 위치는 알고 있었기에 설명듣고 가볍게 샤워를 마칩니다.
담배 한대 피고 헛개수 하나 마시니 노근노근 해지내요...
그리고 안내를 받아서 티 입장....
관리사분 성함은 못 물어 봤습니다...너무 피곤해서요 ㅠ.ㅠ
조용하게 마사지 해주시는데 너무 시원해서 중간중간 잠들었내요 ㅎㅎ
그리고 인영씨 입장..
처음 모습은 슬랜더 느낌 인데 가슴 사이즈도 적당하고 화려함 보다는 깔끔한 인상 이었습니다.
정성스럽게 다뤄주시면서 특히 제 가슴을 진공청소기 처럼 빨아 들이시는데 열심히 해주신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ㅎㅎ
적당한 가슴터치를 하면서 끝내고 나니 하루에 있었던 피로가 한번에 날아가네요
스파를 좋아하는 편인데 집 근처에 가성비와 서비스 좋은 업소가 생겨서 참 마음에 듭니다.
실장님들도 친절 하시고 사우나 시설은 작은편이지만 그렇게 중요하지 않으니까요...
시설은 깨끗하고 좋습니다.
일요일 늦은 시간이라 주방 아주머니가 없으셔서 라면이나 짜파게티는 못 먹었지만 이미 술도 한잔 하면서 이것저것 먹어서
배고픈건 없는지라 상관 없었습니다 ^^;
앞으로 자주 방문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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