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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봅니다. ㅠ.ㅠ;
(그래도 그렇게 오랜만은 아닌데 한달정도 ㅋㅋ)
앞으로 단련을 좀 비야그라를 먹던지
아님 찬물에 내 똘똘이를 자주 마찰해주고 ㅜ.ㅜ;
친구랑 둘이 지난주 금요일 달렸는데
제가 원래 술을 잘 못먹습니다.
간이 나빠서리 ㅋㅋㅋㅋㅋ
그래서 놀기에 부담없는 조부장님한테 전화하고 바로 들이 댔죠.
정말 많이 보여 달라고 일부러 ㅋㅋ
역시나 이쁜언니들 많네요
친구랑 누굴할까 고민중에 아담하고 귀엽게 생긴게 딱 내스타일 ㅋㅋ
제제라는 언니를 바로 초이스 했죠
내친구는 앞쪽에 앉아있던 언니를 들어올때부터 보더니
만족했는지 바로 초이스~!
코스프레가능하대서 나는 치파오해달라하고
입고 들어오는데 제제 귀여운게 옆에 딱 파인 치파오 입으니
섹시함이 팡팡~조옷습니다
룸에서 노래 부르고 춤추고 게임도 재밌게 하고
인사도 받는데 빨리면서 만져보는데 쓰리노라
치파오빼고 걸리는게 없음ㅋㅋㅋ 개 신남
그러다가 룸안에서 떡까지 팍팍치는데
오랜만에 해서그런지 단단해지기까지 쫌 걸렸지만
제제가 앙증맞은 입과 손으로 연신 달래가면 해주니
딱 단단해지고 자세도 잘 잡아줘서 쑤시기 좋았습니다
제제 장난아님 ㅋ 그런 학원이 있나 ㅋㅋㅋ
아주 음란한 귀요미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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