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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요몇일 사이에 최예솔+2 매니저를 보고왔습니다 ㅎ
프로필상으로는 마음에 바로 들어 예약하니 바로가능하다길래 냅다 예약해버렸습니다 ㅎ
20대 초반 예솔 매니저 키도 크고 아쉬운점은 옵션이 많이 없네요 뭐대략 여튼
예솔 매니저를 만나러 갔습니다 ㅎ
길도안막히고 딱좋은시간에 예약이된거같아 늦지않게 도착했습니다 ㅎ
실장님에 안내를 받아 올라가니 예솔 매니저가 반겨주네요 ㅎㅎ
말하는데 약간의 사투라가 섞여있어 지방사람인거같았습니다 ㅎ
사투리가 조금씩흘러나오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ㅎㅎ 와꾸는 순둥하게 생겨서는
할말안할말 다합니다 ㅎ 역시 지방사람이 성격이 화끈하더군요 ㅎ
간단하게 씻고나와서 침대에서 마저 이야기를 나누는데 알몸이다보니 다소 19금으로 변질되네요 ㅎ
재미난 이야기를 맞치고 어느덧 예솔 매니저는 제위에 올라타 이리저리 입술로 앙탈을 부리는데
성격마냥 화끈하게 애무가 들어가네요 ㅎㅎ 애무들어오는데 실력이 프로입니다 뿅가게 해주네요 ㅎ
그렇게 애무가 들어오고 저의 몽둥이도 어느덧 성장해서 올라왔는데
몽둥이를 아주 사랑스럽게 만저주네요 ㅎㅎ
예솔 매니저도 어느정도 젖어 넣어달라 벌려주는데 참을수가 있어야지요 ㅋㅋㅋ 몽둥이로
조금괴롭힐려다가 제가갈꺼같아서 바로 삽입해버렸습니다 ㅎ
보기좋은떡이 맛도 좋다고 가슴은빵빵D컵에 몸매도좋고 떡감지 지대로인게
아주 맛나게 흔들어재껴버렷습니다 ㅎ
그런데 아쉬운건 제가먼처 홍콩 가버렷네요 ㅠㅠ
마지막자세로 뒤로 하는데 5분만에 발사해버렸습니다 ㅠ
뒤로 하니까 엄청 깊게 들어가는데 기분이 날라가버리네요 ㅎㅎ
깊이도 깊지만 봉지로 잡아주는 게 어찌나 쪼여주는지 어린것들은 어쩔수없나봅니다 ..
이래서 영계 영계 하는가봅니다 ㅎㅎㅎ
좋은시간 그렇게 잘보내다가 나가는데 시장님한테 감사하다 전해주고
저도 집들어갔습니다 ㅎㅎㅎ
다음에 올때는 더 다양한 거 해볼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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