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기전 립카페를 검색하다 역삼에 한입만업소 발견^^
강남쪽에서 일하는지라 지리도 가깝고 오래된 업소라는 소리에 일단솔깃ㅎ!
점심을 먹고 한번 가볼까 생각하다,, 먹고난후 나도모르게 통화를..
거기 찾아갈려면 어떻게 가나요?~ 나도 모르게 발길을..ㅎㅎ
1시30분에 예약을 잡아두고 여유있게 도착!
도착한후 실장님께 전화를걸어~ 방안내를 받고 입실!
은은하게 느껴지는 향기, 깔끔한 방에 도착!.
홀복만 한올 걸친 몸매..쌀발한 화진매니저.. 불끈
ㅎㅎ점점 훌터주시는데 아주 그냥, 항상 좀 참아본다고 마음은먹고
가지만.. 어디 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구..ㅜㅜ 스킬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상냥하고 깜찍하고 귀여웠던거 같아요 ㅎ 스킬또한 예사롭지 않았으니..
생각보다 빨리 다리에 힘이풀리고. 편하게 얘기두하구 무엇보다 몸매가 내스
타일이라 더 흥분된듯!ㅎㅎㅎㅎㅎ
정말이지 맘편하게 머물다 온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ㅎㅎ
그냥 업소를 들렸다 가는게 아니라. 카페 잠시 놀러 왔다 가는 느낌이라고할까?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편하게 쉬었다가서 머 일단 마음에 듭니다!
난..이제출근 준비를하며 또 다시 일상으로.. 오늘도 야근이겟지..ㅠ
다음을 또 기약하며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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