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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늦은밤 방문했습니다
관리사는 키티
예명대로 귀염상의 젊은관리사입니다.
먼저 대화도 주도하고 (영어로) 저도 안되는 영어 씨부리며
잼있게 대화 합니다.
압도 적당하고 (아픈거 잘 참지 못하면 하나관리사 찾으시면 될듯해요) 잘하고 시간가는줄모르고 잘 받았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다음에도 방문하게되면 또다시 찾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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