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과 퇴근후 바로 술집 한잔두잔 하니 어느새 소주 3병을 후딱 해치웟네요
술이 달아 오르고 풀 달릴까 하니 안갈꺼 같더만 역쉬 남자란 ㅋㅋ
괜찮은 업소 있냐고 하더라구요 ㅋㅋ아리상무한테 후딱 전화~
전화 하니 반갑게 맞아주고~ 손님들 아직 초저녁이라 많이 안몰렷다고
얼른오시라는 말에 동기와 달려갔습니다
룸에서 상무님과 인사하고 친절하게 안내해주더라구요
다행이 손님 안몰렷다며 바로초이스 시작
그중 마인드 좋은 언니들을 말해 줘서 세명다 초이스 완료
내 파트너 옆에 오더니 앵기면서 인사하는데 아이구 귀여워라 ㅎ
파트너 들끼리 친한지 역시 재밌었음 분위기 올리면서 농담도 잘하고
내파트너 옆에서 신경 써주면서 앵기더라구요 얼굴도 맘에들고 마인드 까지 좋았음
좋은 언니만나 즐달하고 왓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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