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 수목금이 여름휴가를 늦게썼습니다.
왠걸 화요일밤 경기 김포에 비로인해 회사는 잠겼고 저는 물을 빼는... 제기랄 기숙사에서 자고 수요일 11시경 서울 출발을 하여
집에 와서 자고 휴가 하루 날라가고 그날 밤은 물이 밑에서 올라와서 주방에 싹다 닦고. ㅠ,.ㅠ
여튼 힘든 날을 보내고 금요일 밤 친구를 꼬셔서 전화를 했습니다.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싶어 관리사는 직접 골랐고 태영은 랜덤으로 만났습니다.
전립선마사지 잘하세요! 저하고 잘 맞아요!
그리고 태영이는 착해요 그런데 착한 것 말곤 아직은 말 잘들어요! 이게 큰 이점인듯
원래 보는애 있었는데 여기는 좀 자주 바뀌는것 같아요 ㅠㅠ
친해질만하면 ㅠ
짜파게티를 먹고 가고싶었는데 손님들이 많아서 다음에 해주신다고 죄송하다고 해서 다음으로 미루고 왔네요.
딱히 한관리사 랑 태영은 쓸게 없네요. 한관리사야 마사지 잘하고 태영은 아직 초보라서.
그럼 수고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