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를 이곳저곳 다니다가 M 스파에 정착하려고 한지 얼마 안되었네요
이번엔 토요일을 맞아서 술자리를 좀 과하게 가진 뒤에 아쉽다는 친구들 모아서 M 스파로 갔습니다
한 세명 되는데 다들 여자라면 아줌마도 사먹을 놈들이라 데리고 오는데는 문제가 없었네요
아무래도 토요일 밤이다보니 손님이 많기는 합니다
휴게실에서 기다리면 안내해주시겠다고 해서 씻고나서 친구들 음료수 하나식 챙겨주고 휴게실로 갑니다
시설 좋네~ 하면서 소파 하나씩 차지해서 앉아있으니 슬슬 졸리워서 졸고 있던 찰나에
스탭분이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친구들 방에 들어가는 거 보고 마지막에 방으로 들어가서 잠깐 기다리니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늦은 저녁이라 관리사님이 조금 지치셨을 것 같기는 했는데도 마사지 해주시는 압이나 이런건 좋더군요
대화는 너무 길게는 안했고 그냥 잠들지 않을 정도만 간단하게 했었는데 컨디션 좋은 날 다시 뵙고 싶더군요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았으니 마사지는 정말 제대로 받은 듯 합니다
잠시 후 매니저님 들어오시기에 인사하고 서비스 받아봤습니다
지혜라는 매니저... 얼굴 참 이쁘고 몸매 좋더라구요
특히 몸매는 운동을 하는지 탄탄하게 빠진 슬림 바디라... 상당히 보기 좋고 꼴릿합니다
인사하고 누워 있으니 탈의하고 바로 배드로 올라옵니다
눈이 마주치니 씩 웃은뒤에 가슴 꼭지부터 살살 애무해주는데 애무실력 상당합니다
기분 좋게 느끼고 있으니 좋으냐고 한번 물어보곤 BJ까지 아주 맛나게 해줍니다
잠시 후 콘돔 씌우고 위로 올라타서는 허리를 움직이는데... 여상 정말 잘하더군요
특히나 저에게 등을 돌리고 하는 여상을 보는데 엉덩이 라인과 등 근육은 장난 없습니다
그대로 일어서서 뒤치기로 박아주니 좋은 신음소리 내면서 엉덩이 대주다가
마무리로 정자세까지 변경해서 열심히 박아주다 마무리했습니다
내려가보니 라커룸에 친구들 앉아있길래 같이 음료수 하나씩 더 빨고 수면실로 이동해서 자고 나왔네요
음주 후에는 스파만한 곳이 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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