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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Dash 원가권 후기를 이제야 뒤늦게 작성합니다. (사유는 관리자님께 쪽지 드리겠습니다~)
익숙한 Dash이고 늘 푸른 소나무 엘리 언니가 있는 곳이지만 원가권 취지에 맞춰 한번도 본적 없는
채연 언니를 예약했습니다. 후기도 없는데 프로필상 엘리 언니 바로 다음이라 궁금하기도 했고요.
(실장님 말씀으론 언니가 후기를 싫어한다네요~ ㅠㅠ )
아무튼 매너있게만 봐 달라는 실장님 부탁을 가슴에 새기며 원가권답게 B코스 50분으로 여유있게 봤네요.

채연 언니는 뭐랄까 첫인상이 좀 차가워 보이고 애교스러운 스탈이라기 보다는 도도한 느낌이라
금방 친해지긴 어려울거 같은데 다행히 그날 사간 생과일 쥬스가 언니 취향에 나쁘지 않았고
공통 취미가 있어서 그 얘기로 수다를 떠느라 나름 아이스 브레이킹은 10분 안에 이루어진 것 같았습니다.
샤워 하고 나오니 언니도 옷을 벗는데 와우~ 역시 딱 붙는 원피스 위로 느껴졌던 그 볼륭감이 그대로네요
운동한 몸매라 프사처럼 엉덩이 라인 탄탄하고 탄력이 좋습니다. 가슴은 자연스런 자연산 A+ / B컵 정도?
암튼 전체적인 몸매가 훌륭하고 불끈하게 할만 합니다.
서비스 자체는 특별할게 없었고 BJ 스킬도 괜찮았는데 그렇게 오래 해주는 타입은 아닙니다. 시체족에겐
비추할 만한 요소가 있네요. 하지만 역립 반응이 의외로 뜨거웠는데 아무리 도도해 보여도 어린 나이에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법이라 이미 애액이 비치고 있었고 입술과 혀를 이용해서 천천히 애무해주니
금방 흥건해집니다. 특히 신음 소리가 아주 매력적이라 역립 집중도가 높아지더군요.
이제 본 게임에 들어갔는데 적당한 좁보에 삽입감도 좋습니다. 정상위에서 천천히 리듬을 타면서 길을 내고 나서
점차 스피드를 올리니 신음 소리도 같이 커져갑니다. 언니가 늘 그런 것인지 이날 따라 반응이 좋은 것인지
자연스러운 섹반응이 있어서 하는 재미가 있었네요. 한참 정자세로 하다가 침대 모서리에 언니를 눕히고 선채로
방아 찧듯이 빠르게 박아주니 언니가 견디기 힘든지 교성을 쏟아냅니다. 뒷 치기로 전환해서 탄탄한 엉덩이를
감상하니 그것참 이런 보석같은 언니를 왜 이제야 봤을까 안타까운 마음마저 들더군요. (다들 숨겨놓고 보셨나요? ㅎㅎ)
이제 슬슬 언니도 힘들어 하는 것 같고 마무리를 할 타이밍이라 최약 포지션인 여상을 신청하고 누웠습니다.
언니가 얼른 올라타서 방아 찧기를 해주는데 뭔가 딱 물어주는 느낌이 있어서 금새 느낌이 오더군요. 언니의
봉지가 존슨을 단단히 감싸고 움직여주는 그 느낌을 제대로 맛보면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Dash 언니들 꽤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오랫만에 보니 새로운 언니들이 있네요. 좋은 기회로 좋은
언니를 알게 되어서 매우 뜻깊은 원가권이었습니다. 곧 재접견 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방장님, 실장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
운동한 언니라 떡감 엄청나겠네요 ㅋㅋㅋ
프사 몸매 이뻐보입니다~^^
무난히 괜찮은 언니군요.. 적어놓겠습니다 ^^
잘보았어요^^
활어반응이라니~
곧 봐야겠네여 추천임다^^
오..플필 실사 죽여주네요. 게다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라 그런지
쪼임까지 좋군요. 완전 부럽습니다.
저는 거리가 멀어서..ㅠ.ㅠ 즐떡 쿵떡 추카드립니다.
궁금한 언니였는데, 잘보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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