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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꼴림에 방문한 미나양의 맛보경험!!!
어제 사이트 보다보니 BMW에 미나라는 분이 너무 눈에 들어왔습니다
원래 잘려고 하다가 급꼴이되어서 새벽 1시경에 방문을 했습니다
안내를 받아 입장후 첫느낌은 상당히 귀여운 얼굴을 지니고있는데
몸매는 슬림하면서도 늘씬하게 뻗어있습니다
복장이 원피스에 옆에가 허벅지부터 찢어져있는 옷을 입고들어왔는데
옷이 미나한테 엄청 잘어울렸습니다 같이 옷을벗고 샤워를 하러 가는데
옷벗으니 미나 몸매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매끈하면서 여리여리 한게 보기 좋았습니다
간단히 샤워하며 미나의 애무를 받는데 얼굴은 수줍어 하는 표정을 하면서도
어찌나 열정적으로 빨아주던지 얼굴표정과 행동이 약간 매치가 안되었는데
엄청 매력적이었습니다 거기다 귀여운 얼굴로 그러니 더 자지러졌습니다
봉긋하게 솟은 가슴을 부드럽게 만지며 미나 속으로 진입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제것을 감싸는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미나도 슬슬 소리가 나오면서 움찔움찔 거리는 모습이 무척이나
귀여우면서도 섹시하게 보였습니다 엎드리게 한후 뒤에서 진입후에
다시한번더 이쁜 골반을 잡고 하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귀여운 얼굴을 갖고있고 몸매도 이정도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느부분하나 부족한면을 못느꼈습니다 저에게 웃음도 잘지어주고
여러모로 되게 좋았습니다 다시 방문해 재접견을 부르는 매니저였습니다
여리여리한 몸매에 봉긋한 가슴이라 꼴리겠는데요..^^
뒷태까지 좋은 언냐와 쿵떡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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