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의 예명처럼 이상하리 만치 묘한 흥분감을 줍니다
두번째 접견인데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긴장감은 덜하네요 얼굴이 예쁘지는 않지만 호감가는 얼굴이에요
티마를 좋아하는분은 그닥일 수도 있지만 들어오자마자 잠시의 대화와 함께 바로 키스를 시전합니다 공격수적인 면에서 키스를 하면서 손으로도 공격을 시전해주니 기분이 좋습니니다 간간히 대화를 나누는데에 있어서도 질문에 꺼리낌없이 대답해줍니다 최대한 맞춰주려고 하는게 좋아서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세번째 볼때는 또다른 모습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와꾸보다는 마인드를 추천드립니다
구미호의 강력한 드리블이 그리운시간입니다.ㅎ
처제 메모해 두겠습니다
저는 10월의 마지막밤을 몰랑에서 하려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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