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녀와 스폰녀를 떠나보내고 한동안 달림을 쉬었습니다.
요새 다시 달림신이 오셨는지 다시 앙톡과 즐톡에 낚시대를 던지고 있습니다.
한동안 쉬었으니 달릴때가 된거죠~
168 / 45 / E컵 처자 걸렸네요~
여탑 후기 검색을 통해 정보가 있나 봤더니~
발꼬락님이 놓친 E컵 처자네요~ 사진도 저에게 동일한걸 줬습니다.
발꼬락님 글을 보면 낚시는 아니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2-20 을 제시했더니~ 바로 발 빼길래~ 원하는대로 1-15로 만났습니다.
인천 용현동 우편취급소 앞에서 보자하길래~ 재빨리 이동하여 톡을 하니 금방 내려온답니다.
저는 차에서 기다릴때 지나가는 차들을 유심히 봅니다.
보도들은 항상 차에 여자들 태워 다니면서 남자들 약속장소에 왔는지 확인하러 꼭 지나가거든요~! 그리고선 남자가 온게 확인이 되면 근처 골목에 여자를 내려줍니다..
오늘도 역시나 의심되는 차량들? 두대정도가 보이네요 아우디A7 55TDI 와 K7 두대가 상당히 의심스럽게 두어차례 제차량 옆을 지나갑니다.
우연의 일치일까요? 역시 그 골목길에서 여자가 나옵니다.
발꼬락님의 글의 댓글대로 하얀마스크를 쓰고 나옵니다.
제가 잠시 담배를 사러 나간사이에 와서 차밖에서 서로의 얼굴을 확인 하게 되었습니다.
첫인상 - 모델 이소라필 납니다. 사진과 싱크 0% 입니다. 사진 도용인듯. 두상, 머리숱, 탱탱한 가슴 모두 다릅니다.
앙톡으로 사진 을 확인하려는 순간...
앙톡을 보니 쪽지는 삭제 되고 없었습니다.
이역시 보도들의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남자가 '나랑 대화한 톡을 보자' 하면 여자들이 난감해지기에 접선순간 바로 삭제합니다.
마스크를 벗으면 평타밖에 안된다는 댓글을 봤기 때문에 큰 기대를 안하고 차에 태웁니다.
바로 옆골목 모텔로 입성~
입성하자마자 돈 돈 돈 하네요~!
원하는대로 돈 부터 주니 옷을 하나씩 주섬주섬 벗습니다.
몸매 슬림슬림하니 아주 좆습니다.
가슴은? E컵이 절대 될 수 없네여.
B컵정도에 늘어진 할매젖이네여 ㅠ.ㅠ
그래도 들어온김에 빼고가자는 생각에 누웠더니.. 바로 어택 들어오네요~
입으로 한 2~3분정도 목까시 까지 알아서 하더니.. 바로 제가 뭘 해 볼 찰나를 주지 않고.. 옆에 눕더니 바로 일회용젤을 꺼내서 보지에 바릅니다.
거의 교육받고 온 수준 이었어요.
살짝 삔또 상했는데.. 보도로 확신하면 저는 보빨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갑니다.
위에 바로 올라타더니 쿵떡쿵떡~ 제가 눕혀놓고 쿵떡쿵떡~ 한 15분 이리저리~ 했나~ 약간의 신음소리가 거칠어지면서~
"앙~오빠 이제 싸줘~"
사랑하는 사이에 관계를 하면서 자기는 이제 만족했다는 늬앙스의 멘트를 연기력 티나게~ 발연기로 내뱉습니다~
여기서 2차로 삔또 상함 ㅎ
조금 더 하다가 배에 발사~@
가슴이고 머리고 쫙 흩뿌려줬는데~ 인상은 안쓰고~ 웃으면서 씻으러 가더군요~
이 처자 씻고 온후 먼저 나가겠다길래 바로 보내고 앙톡을 다시 켜보니~
역시나~! 보도가 맞습니다.
이 처자를 제가 차에 태운 시각 대화명을 바꿔 토크를 올렸더군요. 물론 이 처자는 저와 있는동안 핸폰은 손에도 안댔구요~@
그래도 내상은 아니라 생각하네요~
참고하시라고 올려둡니다~ 재접견 의사 0% 입니다~
그래도 머리랑 가슴에 묻어도
성질 안내는것 보면..
45는 너무 날씬하지않나요..
그냥 개인적인 생각요^^
역시 보도는.........
위추 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