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든스파 다녀왔습니다
날이 좋아지고 하다보니 괜히 여자생각도 나고 몸도 뻐근한게 마사지도 땡기고 해서
가까운 거리의 가든스파로 연락을 해봤습니다
익숙한 목소리의 실장님이 전화 받으시고 시간 맞춰서 예약 잡아줍니다
예약시간에 맞춰서 방문하니 따로 대기는 없고 바로 방 안내 받아서 들어갑니다
코스는 B코스로 떡 원샷으로 결제.
방 안에 딸려있는 샤워실로 들어가보니 깨끗하게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샤워 대충하고 나와서 에어컨 바람에 몸 말리면서 인터폰으로 관리사님 부르니
1~2분 정도 지나서 관리사님 들어오시구요
30대 중반~후반 정도로 보이는데 약간 육덕진 몸에 인상은 착하고 친절해보였습니다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아보니 마사지도 상당히 잘 하십니다
언제와도 기본 이상은 했지만 제가 몸이 요새 좀 안좋았어서 그랬는지 마사지가 너무 좋게 느껴지네요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까지 제대로 챙겨서 해주시고 서비스 잘 받으라고 하시고 나가십니다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면서 하셨던 야한 멘트들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ㅎ
잠시 후 들어온 매니저는 수정 언니입니다
미소, 은지 등 좋은 언니들이 많지만 ~ 수정 언니는 진짜 대박급 매니저에요
나이는 26정도로 보인다고 했더니 비슷하다면서 좋아하더군요
몸매는 스탠다드에서 약간 살이오른 약통으로 가는 단계 정도에 머물러 있는걸로 보입니다
특히 가슴과 엉덩이가 상당히 큰 편이라 더 살이 오른것 처럼 보이는데 약통도 아니고
스탠다드한 정도이구요... 보시면 정말 꼴릿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실거에요
누워 있으니 잠시 준비한 뒤에 탈의하는데 가슴이 정말 이쁩니다
가슴의 모양과 꼭지까지 이쁜 가슴이라... 자연스레 손으로 만져보고 빨아보고 싶구요
애무 간단히 받은 후에 합체 들어가는데 언니 애무실력도 장난 아닙니다
여성상위부터 시작해서 정자세~ 옆치기~ 뒤치기~ 해보는데 쪼임도 좋고 엉덩이가... 참 맛있습니다
특히나 뒤치기는 초대박... 여기서 저도 끝나버렸네요 ㅠ

다음에 또 보자는 말과 함께 사라졌지만... 저도 꼭 다시 보고 싶습니다
실사보고 꼴리지 마시구... 직접 가서 보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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