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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사정상 지방에서 일좀 하느라 도통 언니와 접할 기회가 없었으며
다시 홈으로 컴백하여보니 촉 예민한 감시자가 눈을 크게뜨고 감시를 해대니
그 감시의 눈을 벗어나려고 애를 써보 지만 좀체로 쉽지 않네여 ㅠㅠㅠ
하여 넘치는 힘은 제어키 어렵고 어쩔수 없이 가까운 곳
여관바리를 몇번 찾아가 보나 가격은 조금 저렴하지만
흐미~~ 세상에나 그중 젤 젊은 언니가 50초반 이라 도저히 한동안 굶지 않고서는 ㅠㅠ
뺑글 돌아가는 이발소등이 있는 곳에 가보니 이곳 또한 년식이 상당히 오래된 언니거나
아님 몸매 왁구가 문제거나 접대 마인드가 상당히 문제가 있네여 암튼 가격도 결코
싸지도 않으면서 여러모로 대 실망 ㅋ 두번다시 가기 어렵게 만드네여 ㅠㅠㅠ
그러다 오늘 챤스가 나서리 업소정보를 뒤지다 보니 타임 등등 딱 맞는곳이 눈에
꽃혀서 예약을 문의하고 30분 만에 언니 닉네임도 모른채 배정된 방에 들어서고
보니 하이얀 원피스 차림의 남미 언니가 반겨주네여...
저는 영어 대화 능력도 없고 더구나 스페인어는 완전 벙어리 수준이라 손짓으로
샤워장 가르키며 샤워라고 하니 오케이 하며 원피스 훌렁벗는데 와우~~ 탱글한
가슴이 눈에 확 들어와 서리 바로 손을 대고 만져보니 자연산이 아니고 의젖 ㅎ
저도 역시 부리나케 옷을 벗으며 언니의 몸매를 감상해 보는데 의젖 빼 놓고는
군살없고 나무랄데가 없네여 그런데 그간 이케 잘빠진 어린 영계 맛을 본지가
쾌 오래되서 그런지 아래 존슨넘이 힘차게 발기차게 올라오네여 ㅎㅎ
순간 언니가 발기찬 제 존슨을 슬며시 잡내요
늘 다반사로 들어본 소리지만 저는 오랫만에 어린 20대 태국 처자에게 이케 크다는
야그를 들어서 그런지 싫지않네여 도리어 존슨에 보약이 되네여 ㅎㅎㅎ
샤워장에 들어서 간단한 샤워를 하고 나와서 물기 닦고 전투장에 올라 벌러덩
누우니 옆에 다소곳이 누어서 제 존슨을 붙잡고 젖꼭지에 자극을 주기 시작하네여
그 다음 순서는 삼각애무 ㅋ 누군가 교육을 참 더럽게 시켜 놓았네여 ㅎㅎㅎ
이어 꼭지 애무 마치고 비제이가 들어오는데 특히 잘하는것은 아니지만 나름 성의가
있네여 근데 제가 넘 흥분해서 그랬는지 제 좀슨넘이 쿠퍼액을 조금 내뿜자 바로
일어나 옆에 있는 콘을 가져와 존슨을 가두어 버리네여 ㅎ
그럼 그렇지 라고 더이상 바라지 않고 바로 삽입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콘 장착된
제 존슨에 다시한번 비제이가 들어옵니다. 오~~ 그래도 교감은 어차피 말도 안통하니
포기한지 한참이지만 마인드는 그래도 나쁘지 않네여 ㅎㅎ
흡족한 비제이를 마치고 이번에는 제 차례 ~~ 의젖이지만 그간 탱글한 슴가 맛본지
오래인지라 충분하게 빨아먹으며 속을 채운뒤 아래로 내려가 언니 봉지를 바라보니
왁싱하고 몇일 됬는지 조금 커칠하지만 냄새도 없고 나름 예쁘게 생겨서리
보빨이 확 땡기네여 60분코스라 시간은 촉박하지 않는지라 차금차근 언니 봉지의
구석구석 맛보기 시작하는데 언니의 반응이 없어서리 길게하고픈 생각이 안나서리
슬슬 삽입을 하려는데 남미 언니 오일을 찾아 제 존슨과 봉지에 바르네여
드뎌 삽입이 이루어 지는데 생각외로 작네여 그래서 섹감은 참 좋네여 이어 힘차게
박음질을 해봅니다. 아프로 뒤로 여프로 언니 봉지 구석구석 쑤셔 긁어대다 언니를
끌어안고 파바박 힘차게 부르르 떨면서 내뿜어 봅니다
가볍게 뒤처리 마치고 간단히 샤워 마치고 나서 주섬주섬 옷을 입으며 비로서
이름을 물어보니 한나 라고 하네여 ㅎㅎ 제가 그간 너무 궁하긴 궁했나 봅니다
언니 이름도 안알아보고 섹부터 하는걸 보니 ㅋㅋㅋ
말이 안통하니 교감 이런것은 없지만 그래도 비제이나 자세 요구등은 잘들어주어
중달 이상은 된것 같습니다만
제가 올린 방문기는 어디까지나 제가 궁한 가운데에서 올리는 것이라 각자의 느낌은
다를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넘치는 욕정을 가진 언냐와 즐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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