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릴라무료권을 받고, 언니들 출근부를 보다가 좀 변화가
생기면 볼려고 놔두었다가 NF가 보이길래 시간되는날
전화해서 무료권이라고 하니 실장님도 디디를 보라고
해주시네요. 그래서 룰루랄라하고 창동역쪽으로
갑니다.
문이 열리고나서 첫인상은 어? 하고 태국보다는
다른나라 언니처럼 생겨서,, 위에 프로필과
비슷한데, 약간 화장 덜한느낌? 인데 예쁩니다.
영어를 상당히 잘하는 디디,, 근데 전 잘 못해서
콩글리시로 너 얼굴 태국사람같지않다고 하니
웃네요...알아들었을까요? ㅎㅎ
끝은 그냥 뷰티풀했으니, 알아들은거 같기도하고 ㅎ
암튼 샤워를 하자고 하면서 가니까 치약발라서 주고
물은 따뜻할때까지 나올려고 기다리고 있네요
양치를하고 샤워서비스해주는데 특별한거 없이
마지막에 BJ해주네요.
눈을감고 해주는데, 그래서 실컷 빨아주는 모습봤는데
이쁘네요
몸을 닦고 침대에 누우니, 제 몸위에 올라타서 본격적으로
제몸을 달아오르게 해주는데,키스하는데, 그렇게 막~
즐기는거는 아니고 어느정도 기본만 하는 스타일입니다
ㅎㅎ 가슴은 커서 만지는 맛이 쏠쏠하네요
BJ시 약간의 사운드도 내어가면서 서로의 흥분도를
서서히 높여갑니다.
드디어 역립할 차례, 체인지 하니까 벌떡 대자로 누워서
저를 받아들이네요. 키스를 하고나서 가슴을 잡고 빨고
하니 흥분이 되는지, 알수없는 말을 하면서, 보지를
빠는데, 처음 혀를 댈때 확 놀라더니만, 계속 부드럽게
해주니, 사운드가 점점 달아오르네요.
몸을 약간 69자세로 뒤집어서 빨려고만 했는데,
깊숙히 빨려고요,,, ㅎ 그러니까 제 동생을 막 흔들다가
자기입으로 넣어버리네요.자연스레 69자세가 되어서
그렇게 한참 즐기다가 콘을 씌워줘서 정상위로 시작
예쁜 얼굴 보면서 다리찢어가면서 박다가, 앉아서 박다가
꼭 껴안고 박으니, 자기가 더 허리를 흔들어가면서
잠깐 페이스를 낮출려는 저를 막 흔들어주네요
위기가 와서 자세변경, 뒷치기하는데, 도저히 참을수
없을거 같아서 정상위로 급히변경해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나오는길에 먼저 농담으로 씨유 투모로우하길래
오케이하고 담날 바로 가고싶었으나 못갔네요 ㅎ
곧 다시한번 더 봐야겠어요 ㅎ
아주 격정적인 언니네요 재접할만한 것 같습니다 ㅎㅎ
추천 드리고 갑니다 ㅎ
못보죠ㅜ
와 야수같이 달려드는 언냐인가 보군요
즐떡 쿵떡 추카드립니다.
제대로 즐기셨네여~
추천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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