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날씨가 선선해 지고 있네요...
옵들 모두 건강 챙기시며 즐달 하세요!!
간만에 연차 몰아쓰기로 잘 쉬고있는 구려구려입니다
겜방에서 치킨 먹을려고 열심히 배그를 하다가 집에 컴백하니 아랫도리가 지도 재미좀 보자며 승질을 부리네요...
어디를 갈까 출근부를 뒤적 거리다 NF가 입성했다는 캐슬에 미소언냐를 예약후 바로 달려가 봅니다
친절한 실장님께 티 안내 받고 샤워하며 기다려 봅니다
캐슬의 최고장점은 다들 아시는 티안에 샤워실이 있다는 것이죠....정말 얼마나 편한지!!
핸드폰 좀 만지작 거리다 보니 미소언냐 입성 합니다
첫인상은 머랄까....메이드복을 입은 노란색 단발머리를한 조금은 통통한 몸매를 보유했네요
워낙 슬림한 몸매를 좋아해서 약간 아쉽....ㅠㅠ
그래도 옷안의 가슴라인이 빵빵해 보여 좋긴 하더군요
한국어 패치는 약간 되어 있는데 걍 대화는 영어로 했습니다
우선은 엎드리라면서 마사지를 해주네요
오...근데 마사지 수준이 보통이 아닙니다
발끝부터 머리까지 손압 팔꿈치 무릎 온몸을 사용해가며 배그를 하며 뭉친 근육을 잘 풀어주네요
제 후기를 보면 아시겠지만 마사지를 좋아하지 않지만 미소언냐 마사지 솜씨는 수준급이란걸 느낄수 있네요
마사지 좋아 하시는분 꼭 받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서비스 타임....
엎드린 상태에서 오일을 사용해서 엉덩이와 똥꼬와 알을 손끝으로 섬세하게 기분좋은 간질거림을 시전합니다
손을 잘 사용하는거 같아요
bj도 딮슬롯 까진 아닌데 적당한 압으로 열심히 합니다
좀 아쉬운 점은 탈의를 안하고 립서비스를 진행하네요....
(립서비스 진행중 딜을 제안 하길래 거절했습니다..)
수유모드로 핸플 받다가 발사가 안될거 같아서 부비부비 하자고 말했는데 잘 모르더군요...
아마 그전 업소에서는 이런 시스템이 아니였던거 같은 느낌
이래저래 잘 설명하고 섹스 아니고 허벅지 사이에 한다고 말해주고 하비욧을 진행합니다
약간 아쉬운 기분이었는데 하비욧시 느끼는 신음과 표정은 가식이 없더군요
언냐의 흐느끼는 소리를 들으며 뒷하뵷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일단 아쉬운점이 있는 언냐입니다
여탑옵들의 교육이 좀 필요할듯 합니다
근데 마사지나 리얼한 반응은 반대로 만족할만한 언냐 같네요
추천 : 마사지, 리얼반응
비추 : 와꾸족, 슬림족, 하드서비스족
서로 중국녀들 커뮤니티가 있어서 서로 공유하고
배우고 그래서 그러는 것 같네요
아직 시스템 적응이 덜되었나보네요
그렇네요.
탈의없이 딜이라;;;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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