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땡기고 소주랑 막걸리는 질리고 오랫만에 양주가 땡겨
급하게 친구불러서 강남 세븐으로 방향잡았습니다
친구 추천으로 알게 돼 몇번 방문했었던 권사장 한테 연락 넣었습니다.
전에 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좋은 아가씨들 부탁한다는 얘기도 잊지 않았습니다.
입성 시간은 10시 좀 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룸에 들어가서 맥주한잔씩 따라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5분정도 있다가 초이스 해주셨습니다
20명 좀 넘게 보고 더볼까 생각도 했지만 다들 이쁘고 비슷비슷 해보여서
권사장이 추천해주는 언니로 초이스 했습니다
키는 중간정도? 몸매 비율이 환상이더라구요~
가슴도 빵빵하고 엉덩이도 힙업 되있구~ 얼굴도 쌩긋쌩긋 웃는상이라 맘에 들었습니다
친구도 손목라인에 문신이 있는 많이 어려보이는 언니로 단방에 초이스 했습니다
놀땐 어린 언니들이랑 놀아야 정력이 불끈 불끈 한다고~
술한잔 기울이고~ 언니들 탑브라 벗고 정열적으로~ 끈적이게~ 달려봅니다
룸 갈때마다 느끼지만 일할 자세가 되있는 애를 앉혀야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노래부르는데 추임새도 기가막히게 너주고~ 방방뜨게 놀았습니다
룸시간 금방 끝나고... 더 놀고 싶었지만...
나이먹어서 그런지 컨디션 조절이 잘안됩니다;;;;;;;;
그래도 좋은파트너 만나서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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