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들과 오랜만에 술자리를 했습니다
친구들과 술한잔 하다보니 야구장이 생각이나더군요.
그래서 종종가는 김태희실장님꼐 전화를했습니다 ㅎ
바로오라는 실장님의 말씀! 야구장 바로 출발했구요 .
손님들 많터군요~ 김태희실장님이 걱정말라구하면서 일단룸으로 입성~
김태희실장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좀하다
초이스 하는데 강력추천 받아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그렇케 저는 초이스 완료 이름은 '미리'라고했습니다
친구들도 초이스 완료후
제팟 미인 얼굴에 슬림한 스타일의
마인드 나쁘지 않았구요 ..
노래도 잘하구 분위기도 잘마추고 잘놀았습니다 ..
그중에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 인사 한다고 ..
걸치고 있는걸 하나씩 내리는데.
어우.....풍만한 빨통이.....눈앞에...
급흥분해서 .. 빨딱 ..!! 그걸 보면서 웃으면서.
해주는데 아주골로 가는줄 알았습니다.
이런부분에 조금 약해서 ㅠㅠ
그리구 2부또한 올라가서.. 자꾸 생각나는 바람에 ...
토끼로 낙인 되었습니다. ㅋㅋ
미리씨 아주 매력적이엇네요 ㅎㅎ
김태희 실장님 조만간 또 연락드릴께요
코스타리카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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