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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두천에 죽순이 처럼 출몰하는 애 만나고 왔습니다.
무조건 차에서만 하는 처자구요.
예전에는 밤에 한번 만났었는데 그때는 생얼에 모자를 쓰고있고 주변도 깜깜해서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몰랐었는데
오늘 낮에 만나보니 화장도 했고 그래서 그런지 나름 준수하게 생겼더라구요. 음...귀염상이에요. 제 기준엔 상중 정도...
픽업해서 장소 물색하는데 낮이라 그런지 차에서 할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처자가 알려주는 장소로 이동해 봤는데 음...마땅히 할 곳도 없고 그냥 처자가 알려주는 곳에 대놓고 했습니다.
루프 시술 받았는데 부작용으로 하혈이 좀 있다고 괜찮냐길래 막 줄줄 흐르는 것만 아니면 괜찮다고 그냥 하자고 했습니다.
덕분에 질사도 가능한 처자에요. 제가 살짝 토끼인지라...10분 1-10으로 합의하고 전투 시작했습니다.
처자가 입으로 하는 기술이 나이에 맞지않게 굉장히 능숙합니다. 혀도 잘쓰고 뿌리까지 빨아재껴요.
안그래도 토끼인데 그걸로 반응이 와서 얼른 중지 시키고 본게임 들어갔어요.
그냥 무난 합니다. 무난한 반응 무난한 조임 처자가 슬림해서 차에서도 불편함 없이 할 만 한거같아요.
시원하게 안에다 한발 쏘고 주섬주섬 옷 입고 계산해주고 픽업 한 곳으로 데려다 주는데
예전에 밤에 한번 만났던 걸 기억을 못하네요.
한달 정도 된 거같은데 그 동안 수 많은 사람을 만났는지 너무 많이 만나서 기억을 못하겠답니다.
담에 또 보자고 형식적으로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아 그리고 이처자 한 아이디로 두명이서 돌려 쓰는 것 같아요.
대화 내용 첨부합니다.
상중이면 이쁜거네요.
제 기준에는 상급이었어여
전문가네요.. 10단위...
고생하셨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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