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10월16일
태권브이 만나러 갑니다
아 그런데 차가 무지 막히는 불상사가ㅜㅜ
이럴거면 대중교통 이용할걸 ~~
늦을 것 같다는 실장님한테 전화하고
부랴부랴 가봅니다 정시가 아닌 35분이 지나서
주차하고 올라갑니다
메이드복을 입고 있는 태권브이 왜 이제서야 왔냐고
내품에 안기네요 봄눈 녹듯이 스트레스가 날려가 버리네요
살짝 입맞춤 하면서 오빠 시간없어 빨리 씻자
씻겨주는 태권브이 시간의 조급함이 보였나 ㅋㅋ
태권이가 오빠 걱정마 난 오빠가 와 줘서 더 고마워 멘트빨까지
씻고 난 담에 수건 필요 없이 그녀를 안아서 침대 눕히니 더욱
입을 맞춤니다 길고 짧고 딮한 키스 내 분신 바로기립하네요
가슴을 애무하니 태권이는 내 분신을 쓰다듬으며 흐느끼네요
내 분신을 맡기니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서 혀로 상하운동을 하니
폭발 할것 같다 하니 cd 끼우고 올라타네요 허리 운동이
꼭 내가 박히는 느낌을 드는 순간 폭발 할것 같아 정상위로
어꺠를 올리며 태권이 흐느낌을 막으려고 키스하면서 알피엠을 올리며
피니쉬 합니다
ㅇ 대접 받는 느낌이 들정도로 마인드 쵝오
ㅇ 땀 흘리는 느낌이 들정도로 애인모드 쵝오
ㅇ 왁싱 안했슴 비흡연자 도시형 느낌의 미인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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